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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이지엔’ 올리브영 매출 60%트렌디한 헤어컬러 제안…브랜드 입지 확보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1.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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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의 브랜드 이지엔이 지난해 매출이 60% 증가하며 올리브영 내 입지를 단단히 굳혀가고 있다.

2014년 6월 올리브영을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이지엔은 흔들어서 사용하는 푸딩타입 염모제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를 메인으로 밀크타입 염모제 ‘이지엔 리얼 밀크 헤어컬러’와 살롱형 셀프 헤어케어라인 ‘이지엔 푸딩살롱’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이지엔만의 펀(fun)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굳혀갔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2015년 대비 60% 매출 성장을 이루며 올리브영 내 헤어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동성제약은 이지엔의 성공요인으로 흔들어 사용하는 푸딩타입의 염모제라는 펀(fun)한 콘셉트와 그에 맞는 팝(POP)한 패키지 디자인이 초기 이지엔 브랜드 성장을 이끌었으며 뷰티블로거들 사이에서 사용 전후의 컬러 비교가 확실한 염모제로 입소문이 난 것 또한 이지엔 매출 성장에 한 몫 했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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