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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바캉스 피부관리법
  • 정부재
  • 승인 2010.07.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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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마구 태우면 가을에 속탄다

여름철 피부관리가 가을철 피부 보약

아모레가 제안하는 바캉스 피부관리법

피부 미인을 꿈꾸는 여자들에게 있어 여름은 고난의 계절이다. 여름의 강한 자외선과 땀 등이 피부 노화의 주 원인이 됨에도 불구하고 덥고 귀찮아서 스킨 케어를 몇 단계 생략하거나 아예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름철, 특히 바캉스 기간 동안 잘 관리한 피부는 가을에 되돌려 받는 건강 보험과 같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아이오페 지니어스 장성은 교수(서울아산병원 피부과)는 “초가을 각질 세포는 약 28일 전, 즉 더운 여름날에 생성된 것이다. 열과 습도 등의 악조건에서 생성된 것인 만큼 자극에 약하고,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여기에 환절기가 되면서 표피의 수분이 더욱 감소해서 손상 받은 피부의 복구가 늦어지기 때문에 설상가상으로 피부는 손상되고 거칠어진다.”고 설명하며 바캉스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모레퍼시픽이 제안하는 ‘바캉스 피부관리법’과 함께 여름 휴가의 즐거움도 만끽하고 가을피부기본 다지기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바캉스피부관리 공식1


자나깨나 자외선 차단,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분공급에 만전을 기해라.


무더위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도 피부 수분관리를 어렵게 만들지만, 자외선은 피부 속 수분까지 앗아가는 무서운 존재다.


또 그냥 단순히 한번 발라주고는 준비를 끝냈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다 보면 피부 속에 있는 수분량이 급격히 줄어들게 되어 건조함을 부르고, 피부를 간지럽게 만들며, 심한 경우는 따갑고, 갈라지게까지 만드는 것이 바로 자외선이다.


따라서 휴대가 간편하고 덧바르기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 2시간에 한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여러 단계의 두꺼운 메이크업은 땀과 피지에 쉽게 밀리고, 갑갑할 수 있으므로 간편한 멀티기능성 비비크림으로 가볍고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보정한다.


자외선 차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덧발라줘야 하는 제품이 바로 수분제품이다. 야외 활동 중간중간 제형이 가벼운 수분제품을 선택해 자주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을 했다면 문지르는 대신 손가락을 이용해 톡톡 두드려주면 화장이 지워지지 않으면서도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다. 그리고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모발에도 자극을 준다. 가볍게 뿌리는 헤어 에센스 제품으로 틈틈이 모발을 지켜주는 것도 잊지 말자.


또 선블록 만으로는 100% 자외선을 차단할 수 없으니 양산이나 모자를 사용해 2단계로 피부와 모발을 동시에 보호하는 것이 좋다.

정부재  webmaste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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