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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주름케어는 피부 적금
  • 승인 2009.11.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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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주름케어는 피부 적금





올바른 주름케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












올바른 스킨케어는 복리이자의 적금을 타는 것과 같다.
선덕여왕 고현정, 아이리스 김태희. 예전 같으면 찾아보기 힘들었던 30~40대 여주인공을 내세운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피부관리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예전 같으면 주인공의 들러리 정도만 했던 30~40 대 여배우들의 늙지 않은 피부가 인기의 빼놓을 수 없는 비결. 노화라는 단어가 강 건너 불처럼 느껴지던 20대 중반의 여성들조차 여주인공의 뽀얗고 탱탱한 피부는 당연한 관심사다.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는 30대 이후의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이지함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한번 생긴 주름은 잘 없어지지 않으므로 나이 먹을수록 아름다운 피부를 원한다면 피부에 관심을 갖고 매일매일 올바른 케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주름이란 근육의 수축에 의해 피부에 흠이 생기는 상태를 의미한다. 인체는 25~30세부터 노화현상이 시작된다.주름살이 생기는 원인은 자연노화와 자외선, 중력, 표정, 흡연 등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콜라겐 섬유의 노화로 진피층이 무너져서 주름이 잡히는 자연노화의 경우에는 눈가에 주름을 만든다. 자외선을 많이 쐬게 되면 진피층의 콜라겐이 노화돼 얇아지고 탄력이 줄어들어 주름이 생긴다. 잔주름과 자외선을 쐰 양과 노화는 정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중력은 탄력을 잃은 피부를 아래로 당겨 노화를 더욱 촉진 시킨다. 표정으로 인한 습관적인 주름은 입과 볼 사이의 팔자주름, 이마의 굵은 주름, 미간의 팔자 주름 등을 남기게 한다. 흡연은 남성보다 특히 여성의 피부 노화에 강하게 작용하는데 피부의 잔주름과 흰 머리카락의 정도는 담배를 피운 개수와 비례한다.



스킨케어시에 강한 손놀림은 탄력이 없는 피부를 만들기 때문에 손놀림을 최대한 약하게 해야 한다. 또한 피부를 문지르는 버릇은 주름을 생기게 하므로 반드시 버려야 한다.
피부는 항상 약산성 상태를 유지해야 원래 피부가 가지고 있는 보호 기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다. 토너로 피부를 닦아 낸 다음, 에센스나 세럼 또는 크림 등으로 피부에 수분과 유분을 공급해야 한다.



피부가 건조하고, 당기는 현상을 오래 두면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안티에이징 효과를 최대한 내려면 세안을 한 후, 피부에 아직 촉촉한 기운이 남아 어느 정도 수분을 머금고 있을 때 곧바로 바르는 것이 좋다. 그래야 피부가 갖고 이는 수분 위에 보호막이 씌워져서 피부 자체가 머금은 수분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다. 보습제를 바를 때는 손에 물기가 없는 상태로 발라야 한다. 물기가 많으면, 보습제가 제대로 발라지지 않아 점액성이 제대로 엷어지면서 쉽게 흘러내릴 수 있다. 바를 때는 아래에서 위로 원을 그리듯이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문지른다. 이때 세게 누르는 것처럼 문지르면 절대로 안된다.



또한 아이크림을 바를 대에는 얼굴위의 다른 부위를 케어할 때보다 더욱 섬세하게 손놀림을 해야 한다. 세번째와 네번째 손가락만 사용한다. 눈가 피부는 가장 얇고 약한 부위이므로 문지르는 것보다는 살살 두드리는 것이 좋다. 지성 피부가 아니어도 코 부위에는 보습제르 바르지 않아도 된다. 또한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사람은 T존에 보습제를 바를 필요가 없다.



젊은 피부를 갖고 싶다면 피부가 재생하는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꼭 잠들어 있어야 한다. 만약 이 시간에 잠들지 않는다면, 피부의 신진대사 작용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아 윤기와 탄력이 없어지고, 피부에 주름이 빨리 생긴다.
이렇게 짧으면서도 꾸준히 실행하는 스킨케어는 복리 이자의 적금처럼 훗날 매우 큰 효과를 볼 것이다.








도움말: 이지함 화장품 www.ljh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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