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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화장품], 최규근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
  • 승인 2001.08.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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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화장품은 지난 10월10일, 전 동아제약 최규근(48) 상무이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사세확장 및 영업 내실화 작업에 들어갔다. 최규근 대표이사 사장 영입과 동시에 현 임용성 대표이사는 도도화장품 대표이사 회장으로 추대되어 도도화장품과 도도아카데미, 해외사업 등을 총괄한다.

최규근 신임사장은 77년 동아제약에 입사, 기획, 총무, 영업 등 전분야에 걸쳐 실무 경험을 쌓은 바 있다. 한편 도도화장품는 지난 7월 전 청와대 정무·사정 비서관을 역임한 김두영(60세) 전 삼양산업 대표이사를 상임고문에 위촉하였으며, 박희창(46세) 전 범수산업 대표를 이사로 영입, 백화점 판매사업을 전담케 했다.

도도화장품은 전문경영인의 영입을 통해 토털 뷰티 코스메틱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하고 명실공히 국내 10대 장업사로 도약하기 위해 경영 전문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사원복지 위한 “도도빌리지” 완공

도도화장품(대표이사 최규근)는 최근 지방출신 사원과 해외초청 연수생 등을 위한 원룸주택, ‘도도빌리지"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완공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TV, 에어컨, 냉장고, 가구 등 내부 주거시설을 완비한 도도빌리지는 전국 4개 지점 및 전국 14개 도도 아카데미 직원들의 순환보직제에 이용하게 된다.

도도화장품은 향후 사원 복지를 위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해 제 1의 고객인 직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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