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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지금 당신의 손에 필요한 건 ‘핸드크림’향과 여운, 휴식까지 선사하는 23 가을시즌에 추천하는 신상 핸드크림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12.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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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가을 환절기 스킨케어는 특별히 신경쓰지만 상대적으로 가장 소홀해지기 쉬운 부위가 바로 손이다. 하루에도 여러번 손씻기를 자주 하지만 그에 비해 보호와 케어는 이뤄지지 않게 된다. 건조하고 거칠어진 손에 필요한 핸드크림으로 영양은 물론 묻어나는 잔향을 통한 힐링타임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지금 이 계절에 쓰기 좋은 신상 핸드크림을 추천한다.

손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핸드밤

희녹의 ‘더 핸드밤’은 시어버터의 깊은 보습감이 더해진 묵직한 밤 타입이지만 부드럽게 펴발리면서 빠르게 스며들어 끈적임이나 미끈거림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공향 없이 제주 편백만으로 향을 구현해 바른 직후에는 숲의 향을 느낄 수 있고 오래지 않아 잔향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면서 손에 부드러움만 남긴다. 작업을 끝내거나 일과를 마친 후 핸드밤을 펴바르는 리추얼을 통해 손에 쌓인 피로와 긴장을 풀어주고 지친 일상에 고요한 여운을 선사해준다.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인만큼 패키지에도 사용자의 불편함과 손의 피로감을 덜어낼 수 있는 디테일의 차이를 두었다. 먼저 ‘더 핸드밤’의 캡은 일반적인 제품의 캡보다 길어 쉽게 놓치지 않고 열고 닫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컬러 코팅을 하지 않은 알루미늄 패키지로 코팅이 벗겨져 손에 묻어나는 불편을 없애고 재활용성까지 높였다. 또한 책상이나 작업대에 단정하게 자리하면서도 미감을 더할 수 있도록 제주의 돌을 모티브로 빚어낸 세라믹 홀더 ‘연’을 함께 선보인다.

한편 희녹은 ‘더 핸드밤’ 출시를 맞아 20일까지 성수동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창작의 장면과 도구를 조명하는 공간인 ‘포인트오브뷰’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손의 고단함을 위로하는 희녹 ‘더 핸드밤’의 메시지를 전해 의미를 더했다.

자연유래향으로 즐기는 일상 속 힐링

티라피 브랜드 티퍼런스는 최근 자연유래 향으로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할 핸드크림 2종 ‘NEW 티퍼런스 핸드티라피 퍼플 프레쉬가든’과 ‘티퍼런스 핸드티라피 퍼플 포레스트’를 한정 출시했다.

2종은 깊고 진한 보습부터 미백, 주름 개선까지 이중 기능성을 갖춘 프리미엄 핸드 케어 제품이다. 프랑스 그라스(GRASS) 지역의 300년 향료 제조 노하우로 100% 자연유래향을 담았으며 ‘퍼플티 잎의 항산화 증진 방법’ 특허 출원 성분을 함유해 퍼플티의 강인한 생명력을 손끝까지 온전히 전달한다. 퍼플티의 시그니처 컬러인 보랏빛 패키지로 품격을 더해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도 제격이다.

‘퍼플 프레쉬가든 핸드크림’은 상큼한 베르가못 향이 분주한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이어지는 그레이프프루츠의 잔향과 달콤 쌉싸름한 카시스버드 향으로 마치 해질녘 정원에 들어선 듯 차분한 안정감을 선사한다. ‘퍼플 포레스트 핸드크림’은 자연 그대로의 숲을 옮겨온 듯 싱그러운 향으로 지친 마음을 감싸준다. 달콤하면서도 묵직한 블랙베리와 히비스커스의 향과 유칼립투스 향, 대지를 닮은 샌달우드 향이 기분 좋은 평온함을 전한다.

한편, 티퍼런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5ml 본품 구매 시 핸드크림 미니어처 2종 키트를 추가 증정한다. 미니어처 추가 증정은 한정 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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