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2023 방콕 K-Product 프리미엄 소비재전’ 태국 K-박람회와 연계 개최뷰티‧식품‧생활용품 분야 우수 중소기업 및 브랜드 K 기업 40개사 참가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11.15 18:02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구자열)는 11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이틀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2023 방콕 K-Product 프리미엄 소비재전’을 ‘2023 태국 K-박람회’와 연계하여 개최했다.

K-박람회는 K-소비재 및 연관 산업의 동반 진출 지원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5개 부처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5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시회다.

한편 ‘K-Product 프리미엄 소비재전’은 한국무역협회가 수출 회복 총력 지원을 위해 수출 확대 전략 시장에서 매년 개최하는 한국 우수 상품 전시회로서, 일본(5월, 도쿄), 프랑스(5월, 파리), 베트남(6월, 호치민), 인도네시아(9월, 자카르타)에 이어 개최 지역을 올해 태국(11월, 방콕)으로 확장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소비재전에는 소비재전에는 동남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뷰티 ▲식품 ▲생활용품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과 브랜드 K 기업 40개사가 참석하였으며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서 참가 기업들은 동남아시아 7개국 바이어 140개사와 3천 7백만 달러 상당의 상담 460건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문구 기업 ‘상상과 상상’은 현장 상담을 통해 태국 현지 대형 마트 및 편의점 입점 논의를 위한 1백만 달러 규모의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화장품 제조 기업 ‘스킨나인 코스메틱’은 샘플 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참가 기업은 전시회 기간 동안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김기현 한국무역협회 글로벌협력본부장은 “태국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 한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가로서, 한류 콘텐츠를 통해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한국무역협회는 우리 기업의 우수 제품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K-프리미엄 소비재 전시회와 B2B 상담회 등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티핏클래스㈜, 수출의탑 2천만 달러 수상
티핏클래스㈜, 수출의탑 2천만 달러 수상
개그맨 김병만, 한국제약홀딩스 모델 계약 체결
개그맨 김병만, 한국제약홀딩스 모델 계약 체결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