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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 브랜드 최초 앰버서더에 전지현 선정전지현과 함께하는 새로운 라 메르 캠페인 ‘젊음, 영원한 것’ 활동 전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9.2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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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라 메르는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크림과 함께하는 새로운 캠페인인 ‘젊음, 영원한 것’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 전지현을 라 메르 최초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공개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강한 여성 캐릭터를 인상적으로 소화한 전지현은 라 메르가 추구하는 스킨케어의 철학의 핵심인 강인함, 자신감을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브랜드 최초 앰버서더로 선정되었다.

이 상징적인 여배우는 라 메르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외면과 내면의 아름다움과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표현할 수 있는 완벽한 파트너이다.

전지현과 라 메르의 첫 캠페인 ‘젊음, 영원한 것’에서는 바다의 생명력을 지닌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크림과 함께 시간을 거스르는 그녀의 자서적인 이야기를 선보인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나이를 거스르는 전지현의 아름다움은 라 메르 제품으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그녀의 빛나는 광채는 라 메르가 시간의 흐름에도 건강하고 밝게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 브랜드임을 증명한다.

바다의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미라클 브로스™가 함유된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크림은 건조해진 피부 속부터 수분을 전달하는 더 강력하고 새로운 딜리버리 시스템을 통해 피부에 풍부한 보습과 탄력을 선사한다.

부드럽지만 강한 효과는 피부장벽을 더 건강하게 해주며,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진정효과로 자연스럽고 균형있는 피부 광채를 느낄 수 있다.

더욱 새로워진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크림으로 시간의 흐름에도 눈에 띄게 개선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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