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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는?올드머니룩 VS 스모키 그런지룩…올 가을 데일리룩 연출 추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9.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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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꾸뛰르 립틴트 블러 벨벳 #모비쉬 벨벳 3종’, 디올 ‘모노 꿀뢰르 꾸뛰르 #098 블랙 보우’, 로라 메르시에의 ‘캐비어 스틱 아이 컬러 매트’, 샤넬 ‘레 심볼즈 드 샤넬 르 리옹 #웜골드’, 지방시 ‘르 루즈 쉬어 벨벳’)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올 F/W 시즌 메가 트렌드로 올드머니룩과 스모키 그런지룩이 떠오르고 있다. 서로 정반대의 스타일이라 더욱 매력적인 두 가지 스타일로 올 가을 데일리룩을 연출해보길 추천한다. 부드러운 라떼와 비슷한 브라운 컬러를 사용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올드머니룩과 어두운 색상 색조를 스머지하여 힙하고 펑키한 그런지룩을 F/W 신상 뷰티템들을 활용하여 나만의 트렌디 룩을 완성해보자.

에스쁘아의 ‘꾸뛰르 립틴트 블러 벨벳 #모비쉬 벨벳 3종’은 소프트한 플럼 컬러로 트렌디한 가을 메이크업 룩을 연출한다. 컬러는 총 3가지로 모브빛 안개를 씌운 차분한 모비쉬 누드 컬러 ‘헤이즈’, 뉴트럴 이브닝 색감을 담은 모비쉬 브라운 컬러 ‘모브닝’, 시니컬한 차가운 무드의 모비쉬 크림슨 컬러 ‘피버’가 출시된다. 블러 효과가 뛰어난 젤을 고함량 함유해 오일감을 쏙 뺀 완전무광 텍스처를 구현하고, 한 번의 터치로 입술 주름까지 매끈하게 매워주는 블러 립틴트이다. 실키한 블러 필터 젤이 입술을 포근하게 감싸주어 건조함, 조임 현상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디올의 ‘모노 꿀뢰르 꾸뛰르 #098 블랙 보우’은 새로운 꾸뛰르 케이스로 선보이며 매트한 질감과 강렬한 발색이 특징으로, 텍스처가 크림처럼 곱고 부드러워 누구나 쉽게 블렌딩할 수 있다. 098 블랙 보우 컬러는 짙은 무광 블랙 컬러를 눈 전체를 감싸듯 연출해주어 시크하고 강렬한 스모키 아이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진정 효과를 지닌 알로에 베라 추출물과 파인 오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민감한 눈가에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로라 메르시에의 ‘캐비어 스틱 아이 컬러 매트’는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스틱 섀도우로 번짐 걱정 없이 첫 발색 그대로 선명하게 유지되어 자연스럽고 풍부한 음영 눈매를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매트 타입에만 함유되어 있는 히알루론산 유도체와 라즈베리 잎 추출물이 눈 두덩이에 부드럽고 매끄럽게 블렌딩 가능하며 눈가에 수분을 유지해주고 편안하게 지속할 수 있게 해준다.

샤넬의 ‘레 심볼즈 드 샤넬 르 리옹 #웜골드’는 가브리엘 샤넬의 별자리를 상징하는 사자가 장식돼 있으며, 가볍고 섬세한 텍스처는 얼굴을 환하게 밝혀 진주처럼 맑게 빛나는 자연스러운 글로우를 연출해준다. 피부는 맑고 투명해지며 광대뼈와 콧등을 쓸어주면 또렷한 얼굴 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지방시의 ‘르 루즈 쉬어 벨벳’은 입술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감각적인 컬러의 블러링 소프트 벨벳 립스틱이다. 르 루즈 쉬어 벨벳은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발색으로, 여러 번 바를수록 부드러운 벨벳을 한 장씩 얹은 듯한 컬러 표현을 느낄 수 있으며 풍부한 망고 버터 성분이 함유된 포뮬라가 입술을 24시간 동안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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