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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른 여름철 피부, 머리부터 발끝까지 쿨하게!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8.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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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엠 ‘리젠올 에너지 부스터’, 토니모리 ‘어성초시카 쿨링 수분 크림’,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바디 미스트’)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엔데믹 이후 처음 맞이하는 여름 휴가 시즌인 만큼 더위를 피하기 위해 국내외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태풍이 지나가고 한낮 기온도 30도 초반대로 낮아지면서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환경으로 변하고 있지만,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여전히 심각한 피부 손상의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자외선 차단제나 모자 등을 활용해서 직접적인 노출을 막아보지만, 땀에 의해 자외선 차단제가 손실되거나 무더위로 인해 모자를 계속 착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장시간 외부 활동을 할 경우 피부 손상을 피하기는 쉽지 않다. 이런 이유로 외출 전 비포 선케어는 물론, 외출 후 달아오른 피부의 온도를 낮추고 진정시키는 애프터 선케어도 매우 중요하다.

강한 자외선에 자극 받고 열 오른 두피를 위한 쿨링 케어 필수템

자외선이나 뜨거운 열기에 장시간 노출된 두피는 표면 손상은 물론, 내부의 열기로 인해 자칫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야외활동 후 쿨링 제품을 사용해 두피의 열을 내리고 진정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브리티시엠의 ‘리젠올 에너지 부스터’는 미네랄이 풍부한 바다 포도 추출물과 병풀 추출물이 함유돼 지친 두피에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고, 쿨링 효과로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주는 두피 전용 케어 제품이다. 가벼운 제형으로 뭉침이나 머리 떡짐 걱정 없이 산뜻하게 두피를 관리할 수 있어 여름철에도 끈적임 현상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무너진 피부 장벽은 잡고 쿨링감을 선사하는 수분 크림

여름철엔 고온다습한 날씨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다. 쿨링감이 더해져 답답하지 않고 상쾌함을 더하는 수분 크림으로 피부 속 수분을 유지시키고 무너진 피부 장벽을 재건해보자.

토니모리의 ‘어성초시카 쿨링 수분 크림’은 2,500시간 숙성∙발효시킨 지리산 어성초 추출물과 특허받은 엑소시카를 함유해 하루 종일 지치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탁월한 수분 크림이다. 특히, 쿨링감을 가득 담은 민트 콤플렉스와 피부에 자극없이 쿨링감을 선사하는 에리스리톨을 가득 담아 도포 즉시 피부 온도를 약 -6.4°C 감소시켜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는 여름에도 메이크업에 도움을 준다.

달아오른 보디 피부의 열을 즉각적으로 내려줄 미스트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보디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쉽게 건조해질 수 있다. 쿨링감이 있는 보디 미스트를 수시로 활용해 여름철 햇빛에 노출된 피부의 온도를 내려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피부로 관리해 보자.

닥터지의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바디 미스트’는 열 오른 보디 피부를 쿨링 진정시켜주는 보디 전용 미스트다. 스피어민트 추출물과 5-시카 성분을 함유해 열로 달아오른 보디 피부의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 쿨링 진정 케어에 효과적이다. 특히 360도 분사 스프레이를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나 고르게 분사되기 때문에 가슴, 등과 같이 손 닿기 어려운 고민 부위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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