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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똑똑하게 피부 건강 지키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8.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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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습도가 높아지면 평소보다 활발하게 피지가 올라오고 먼지나 유해 물질이 피부에 달라붙기 쉽다. 따라서, 산뜻하고 촉촉한 클렌징 오일로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꼼꼼하게 딥클렌징 해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다라보 ‘고쿠쥰 오일 클렌징’은 수퍼 히알루론산과 피부 흡착형 히알루론산이 배합된 고보습클렌징 오일로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산뜻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 오일과 호호바씨 오일이 모공 속 쌓인 노폐물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딥클렌징 해주며 잔여감 없이 빠르게 유화되는 점이 특징이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땀과 유분 등의 분비가 활발해지면 얼굴 피부 뿐 아니라 바디 피부도 민감해지기 쉬워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마일드한 워시 제품으로 바디 피부에 남은 잔여물, 묵은 각질을 깨끗하고 꼼꼼하게 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크네스 ‘퍼펙트 솔루션 바디 워시’는 민감성 바디 피부를 집중 케어해주는 저자극 약산성 바디워시 제품이다. PHA, AHA, BHA, LHA 4가지 각질 케어 특화 성분이 매끄럽고 깨끗하게 피부를 가꿔주고 수분감과 보습감을 유지시켜주는 판테놀이 함유되어 문제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준다.

덥고 습한 폭염에는 평소보다 두피의 피지 분비가 늘어나고 외부 먼지나 노폐물로 인해 두피 각질과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클로란 ‘아쿠아민트 딥클렌징 쿨링 샴푸’는 두피 각질과 미세먼지까지 세정 가능한 딥클렌징 쿨링 샴푸이다. 멘톨 성분이 두피의 열감을 내려주고, 아쿠아민트 성분이 유분을 잡아주어 장시간 보송한 두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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