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뷰티스페셜
[HOW TO] 여름철 지친 피부 지켜줄 관리 노하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7.18 17:39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여름철엔 무더위와 잦은 비가 반복되는 날씨로 피부 피로도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덥고 습한 날씨가 반복되는 계절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고 마시는 것부터 스킨케어까지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고온 다습한 날씨에 피부는 쉽게 열이 오르고, 수분을 빼앗겨 더욱 민감해지기 쉽다. 또한 과다하게 분비되는 땀과 피지로 인한 피부 고민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소이의 ‘아크니 닥터 1st 컨트롤 세럼(응급진정세럼)’은 여름철 피부 고민 유발 3대장으로 꼽히는 피지분비, 건조함, 각질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해 준다. 레몬향티트리오일, 어성초 추출물을 비롯한 자연유래 응급케어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며, 보습 성분을 머금은 세럼 제형으로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이 없어 여름철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과다 피지 및 유분 개선에 도움을 주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더운 날씨에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을 보충하고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습관적인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15~20분마다 규칙적인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몸 속 수분을 채우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해질이 함유된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다. 물이나 이온음료 대신 항산화성분을 함유한 티(Tea)를 마시는 것도 추천한다.

티퍼런스의 ‘시그니처 퍼플티’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녹차의 수 배 함유해 “지상에서 가장 건강한 차”로 불린다. ‘착한 성분’을 고집해 온 아이소이의 브랜드 철학을 그대로 이어받아 합성향료와 인공감미료,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오롯이 100% 케냐산 퍼플티와 자연의 재료만을 담았기 때문에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 영롱한 보랏빛으로 우러나는 수색이 특징이다. 차가운 물에도 잘 우러나 10분 이상 냉침 후 마시면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식약처, 화장품 성분 과학적 위해평가 지원
식약처, 화장품 성분 과학적 위해평가 지원
인도네시아•튀르키예 소셜미디어 마케팅 주목
인도네시아•튀르키예 소셜미디어 마케팅 주목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