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한국화장품제조, 제주 바람꽃 유래 특허락토바실러스 쿤키 균주, 산삼배양근 발효 항산화 항주름 조성물 특허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12.05 09:47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한국화장품제조(대표이사 이용준)는 제주도 바람꽃 유래의 락토바실러스 독자 균주로 산삼배양근추출물을 발효하여 항산화, 항염, 미백, 항주름용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특허의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쿤키 Hankook-001은 이미 다양한 병원균들을 억제하는 강력한 프로바이오틱스로 알려져 있으며, 독자 균주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하여 균주 자체의 효능과 활용과 관한 특허 또한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화장품제조 기술개발연구원 관계자는 ‘당사는 최근 국내외 트렌드이며 효능으로 재차 확인되어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Bio-Cosmetics와 20여년 전부터 국내 최초로 꾸준한 개발을 진행한 산삼배양근에 대한 연구를 접목하여 새로운 한방화장품 Bio-Science를 기획하고 있다. 당사의 산삼배양근의 집약된 기술력과 새로운 발효 기술을 통하여 미주 및 아시아에 다시 한번 K-Beauty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연구중이다’ 라고 밝혔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마녀공장, 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댕냥이 에디션’ 출시
마녀공장, 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댕냥이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 취약계층 위해 10억원 상당 생활용품 지원
LG생활건강, 취약계층 위해 10억원 상당 생활용품 지원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