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메가코스, 비고시 주름개선 기능성 허가 취득울금뿌리 추출물 주름개선 로션제 허가심사 통과...크림제 다양한 제품개발 가능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5.17 10:17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화장품 연구개발 생산 전문기업 메가코스(대표 김영호)가 비고시 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 허가를 취득해 경쟁력있는 다양한 제품개발에 탄력을 받게됐다.

메가코스는 바이오뷰텍과 공동 개발하여 울금뿌리 추출물의 유효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커큐민을 주성분으로 함유한 로션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비고시 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 허가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능성화장품 심사를 받은 제품은 2호 보고로 로션제 이외에 액제, 크림제 제품 개발이 가능하여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최근 천연 소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생리활성 물질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고 인체에 대한 부작용이 적은 천연물을 함유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제품 출시가 많아지고 있다.

비고시 원료에 대한 기능성화장품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자료가 필요하다. 메가코스는 울금뿌리 추출물에 대한 세포독성 측정, 인체 첩포 시험 등을 통하여 안전성을 입증하였고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하여 유효성을 확인했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의 주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커큐민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 자극이나 손상에 대해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콜라겐 생성 증가와 높은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이 효능을 바탕으로 인체적용시험에서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을 입증했다.

이외에 울금뿌리 추출물은 주름개선 뿐만 아니라 피부화이트닝과 핵 전사 인자(NF-KB) 등의 염증 매개체를 억제하여 항 염증효과로 알려져 있어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울금뿌리 추출물은 원래 진한 황색으로 우수한 효능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화장품에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울금뿌리 추출물은 백색의 분말로 개발하여 화장품에 사용시 전혀 불편함이 없고 Turmeric Root Extract WHITE-900 원료명으로 미국화장품 협회인 PCPC (Personal Care Pruducts Council) 등재를 완료하여 해외수출 기반을 다졌다.

제품의 런칭 계획은 스킨케어, 메이크업, 바디케어 등 고가 라인으로 홈쇼핑, 브랜드샵 등 다양한 유통으로 준비 중이고 일본, 중국, 미국, EU등 수출라인까지 라인업시켜 리딩품목으로 만들 계획이다.

메가코스는 CGMP, ISO22716, 14001, 9001, 15001, 천연화장품, 할랄(MUI), 동물의약품, 의약외품 등 다양한 품질관련 인증과 기술개발로 화장품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기술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90] 닥터포헤어 ‘폴리젠 블랙 샴푸’
[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90] 닥터포헤어 ‘폴리젠 블랙 샴푸’
엔화 약세에 일본 직구 인기…롯데면세점, 일본직구관 오픈
엔화 약세에 일본 직구 인기…롯데면세점, 일본직구관 오픈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