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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의 미스트는?극중 강여주가 사용한 미스트, ‘블랑뮤즈 미스트’ 관심 집중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12.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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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드라마 속 여배우의 제품이 화제다. 지난 12월 2일부터 방영된 화제의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여주인공 조여정이 사용한 미스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범죄소설가 아내 역할의 조여정이 사용한 세럼 미스트가 ‘조여정 미스트’, ‘뿌리는 콜라겐 세럼’, ’콜라겐 미스트’ 등으로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방영 일수를 더해가며 긴장감과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지난 3화에서는 조여정의 빛나는 피부가 화제를 모았다. 이날 화장대 앞에 앉아 미스트를 뿌리는 장면에서 빛나는 피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바로 조여정이 극중에서 사용한 제품은 블랑뮤즈 ‘하이드라 퍼스트 세럼’으로 언제 어디서나 피부 수분길을 열어 수분공급을 돕고 끈적임 없는 광채 부스팅으로 기초를 다지는 첫 단계 뿌리는 세럼이다.

정제수 대신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이 630,000PPM 이상 함유되어 수분만으로 채워져 있던 일반 미스트와는 달리 피부에 닿는 순간 당김 없이 촉촉함을 선사하며 외출시에는 언제 어디서나 수분과 광채 충전까지 가능한 픽서 기능까지 지닌 올인원 멀티 케어 세럼이다.

‘블랑뮤즈’는 뮤즈를 닮은 동안 피부로 거듭나기 위한 피부 타이트닝 스킨 루틴을 새롭게 제안하는 뜻을 담았다. 무결점 피부미인 배우 조여정 본인만의 스킨케어 관리 노하우를 집약해 기획단계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개발한 브랜드이다.

배우 조여정은 “악건성 피부타입을 가져 평소 자주 제품을 덧발라 보습 관리를 하는 편인데, 건조한 피부를 촉촉히 완화시켜줄 수 있는 차별화된 수분 제품으로 건강한 스킨케어를 제안하고 싶었다”며 본인만의 피부 철학에서 블랑뮤즈의 탄생 비화 밝혔다.

한편 블랑뮤즈는 조여정 주연 방송 기념으로 블랑뮤즈 하이드라 퍼스트 세럼과 하이드라 액티브 앰플 단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블랑뮤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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