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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클리닉,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 리뉴얼 출시맥스클리닉 ‘Best Of Best 오일폼’ 1위 선정…최고의 보습클렌저로 꾸준히 사랑 받아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0.10.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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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클리닉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 리뉴얼 버전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프리미엄 홈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MAXCLINIC, 대표 황광석)이 지난해 뉴욕 스파 클렌저로 인기를 끌었던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을 리뉴얼 출시했다.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은 지난 9월 9일부터 18일까지 맥스클리닉 공식몰 뷰티스페이스에서 진행한 ‘Best Of Best 최고의 오일폼’에서 1위로 꼽혀 역대 가장 인기 있는 오일폼으로 선정돼 스페셜 에디션으로 기획됐다. 

‘보습클렌저’로도 유명한 해당 시즌 제품은 피부 건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가을과 겨울에 클렌징 단계부터 수분을 충전하고 영양 공급을 돕는 안성맞춤 클렌저다. 사막의 진귀한 보습 오일 성분 ‘마룰라 오일’이 수분 손실을 최소화 하고 건조한 계절에도 자극 없이 순한 딥클렌징을 가능하게 한다. 

마룰라 오일은 남아프리카 지역의 야생 마룰라에서 추출한 것으로, 아르간 오일보다 항산화 성분을 60% 이상 함유한 차세대 슈퍼오일이다. 또 풍부한 미네랄과 영양을 담아 대지의 보석으로 불리는 화이트 트러플과 자작나무 유래 5개국 특허성분을 더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감과 매끈함을 더해준다.

뿐만 아니라 피부 자극 정도를 시험하는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브라운넛 블렌드 오일 5종 등 11개국에서 공수한 고보습 천연 오일 성분을 함유해 기존 제품 대비 보습 성분을 150% 강화했고, 새벽 숲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플로럴∙허브∙우디 계열의 시그니처 향을 담아 세안 시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올해 잦은 마스크 착용이 피부 자극과 건조를 악화시켜 더 순하고 자극 없는 클렌저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은 수분 박탈이 가장 많은 클렌징 단계에서부터 탁월한 보습 기능으로 건조한 계절 뿐만 아니라 사계절 사랑 받은 제품으로 꼽혀 스페셜 에디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맥스클리닉 반전오일폼은 오일에 물이 닿으면 폼으로 바뀌는 오일 투 폼 제형의 원스텝 클렌저로 2차 세안이 필요 없는 간편함은 물론, 매 시즌마다 새롭게 프리미엄 성분을 넣은 신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 받아 왔다.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 스페셜 에디션은 오는 10월 14일 오전 8시 15분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선을 보인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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