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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⑱ ] 입큰 ‘퍼퓸 파우더 팩트5G’마스크에 묻어남이 적은 퍼퓸 파우더 팩트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7.0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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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코로나19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외출 혹은 실내에서 빼놓을수 없는 소지품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누구나 비껴갈 수 없는 마스크 착용은 메이크업 패턴에도 많은 애로사항을 초래한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메이크업이 묻어나 오염 걱정이 있거나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무너지거나 번지기 일쑤다. 이로 인해 요즘의 메이크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마스크프루프메이크업. 마스크에 묻지 않는 메이크업으로 마스크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지키고 좀더 깔끔하고 쾌적한 메이크업을 유지하는건 어떨까.

메이크업의 기본은 피부톤 표현에 있다. 선케어와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후에 쿠션으로 덧바른 후에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나면 답답함은 물론 마스크에 금방 묻어나는 메이크업으로 인해 스트레스는 더욱 배가 된다. 

입큰의 ‘퍼퓸 파우더 팩트5G’는 니치퍼퓸팩트, 기름종이팩트로 불리며 특히 여름철이면 더욱 신경쓰이는 유분기를 제어하며 미세먼지도 커버하는 메이크업을 원하는 코덕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세먼지 차단 임상 테스를 완료하여 미세먼지 차단효과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인증을 받은 팩트이기도 하다.

팩트를 사용하고 마스크를 착용해 보니 같은 시간 쿠션이나 크림류의 파운데이션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난 후와는 달리 마스크에 묻어남이 확연히 줄었다. 또한 매트한 제형은 파우더 픽서로 마무리가 된 듯 보송했다. 세미 매트 피니쉬로 유분이나 번들거림을 잡아주며 모공과 잔주름을 커버해주어 메이크업이 오후까지 유지되었다. 또한 니치 향수가 적용된 퍼퓸 레이어링으로 은은한 향기가 풍겨났다.

퍼퓸 파우더 팩트는 모이스트와 매트 타입으로 나뉘어 있다. 모이스트는 미세해진 피그먼트로 피부에 답답함 없이 얇고 촘촘하게 결점을 커버해주고 매트 타입은 불필요한 유분이나 번들거림을 정돈하여 상쾌한 피부 상태를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므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특히 밀착력이 우수해 기존 팩트 사용 후에 가벼운 마무리로도 추천한다. 공들인 메이크업에 마스크 착용이 스트레스라면 또 쉽게 무너지는 유분 폭발의 피부 소유자면 파우더팩트로 번들거림을 잡고 보송한 여름을 상쾌하게 맞아보자.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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