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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 밸런스 유지에는 ‘미스트(MIST)’로 간편 케어를마스크 착용시간도 늘어남에 따라 피부 고민 높아져, 피부고민별 선택 사용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5.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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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아침 저녁 아직은 조금 서늘하지만 낮 동안은 제법 여름기온이다. 잠깐의 햇살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높은 일교차에 적응하지 못한 피부는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고 마스크 착용시간까지 늘면서 다양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높아지는 낮 기온에 피지가 과다 분비되는 데다 꽃가루, 강해진 자외선 등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 인해 피부는 예민해지고 각질과 트러블까지 동반되는 경우가 잦아 피부 컨디션을 수시로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 따로 관리하기 어렵다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케어가 가능한 미스트를 추천한다.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게 선택해 뿌려주기만 하자.

 

순해서 누구나, 수분 진정 케어

무너진 피부 균형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뿌리기만 해도 따가움이 느껴지는 자극적 성분의 미스트는 금물. 기능성 제품보다 순하게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유랑’의 ‘퍼펙트 데일리 미스트’는 평균 EWG 1등급 성분으로 구성된 약산성 데일리 미스트로 44.88% 유기농 비터오렌지꽃수(네롤리꽃) 함유로 유수분 조절과 진정에 도움을 주며 캐모마일 추출물로 트러블과 보습 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싱그러운 네롤리 생화를 향을 그대로 담아 나른한 때 뿌려주면 기분까지 상쾌하게 리프레시 되는 것도 특징이다. 99.9% 천연유래 성분과 44.88% 유기농 성분으로 구성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피부 타입 상관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청량한 수분감, 피부 정화 케어

커진 일교차와 건조해진 대기로 인해 열감과 피부 속 당김이 자주 느껴진다면 ‘하루하루원더’의 ‘블랙 뱀부 미스트’를 주목하자. 메마르고 지친 피부에 청량한 수분감과 에너지를 공급하여 일상에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미스트로 대나무 어린순 추출물이 피부를 청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와 환경을 생각해 가스 충전 없이도 미세분사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분사구가 피부에 얇고 고르게 수분막을 씌워줘 수분감을 더욱 오래 지속시켜준다.

 

신선함을 담아, 지친 피부 케어

건조해진 피부는 피부 결을 거칠게 만들고 낯빛을 칙칙하게 만든다. ‘시오리스’의 ‘타임 이즈 러닝 아웃, 미스트’는 올해 1월 제주에서 수확한 유기 유자수를 78% 함유해 제철 원료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미스트로 피부에 비타민을 충전해 주고 화사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사용감이 가벼운 마카다미아씨오일과 호호바오일을 함유해 부담감 없이 보습을 더하고 거칠어진 피부 결 관리에 도움을 주며 특히, 까다로운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엑설런트 등급을 받아 안전하게 자극 없는 케어를 입증받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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