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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장애인 운동선수 자립 지원장애인 수영 선수 2명 근로 채용식…훈련 및 자립 지원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8.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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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016100)이 6일 스포츠마케팅사 갤럭시아에스엠과의 계약을 통해 장애인 수영선수 2명을 고용, 근로 채용식을 체결했다.

서울시 광진구 리더스코스메틱 본사에서 진행된 채용식에는 대전광역시장애인수영연맹,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소속 2명의 선수와 김기현 리더스코스메틱 상무이사, 김창수 갤럭시아에스엠 센터장 등이 참석해 함께 선수들의 밝은 앞날을 응원했다.

리더스코스메틱에 입사할 2명의 선수는 회사에 소속돼 장애인 수영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며, 체계적인 훈련 및 지도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운동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 고용된 2명은 대전광역시장애인수영연맹 소속 강준서 선수,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소속 조재현 선수로 각종 시・도 수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 기대를 한 몸을 받고 있다.

김기현 리더스코스메틱 상무이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간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책무는 물론 리더스코스메틱의 가치를 널리 전파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두 선수가 입사 이후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4년 7월 설립된 리더스코스메틱은 서울대 출신의 리더스 피부과 전문의들이 피부과, 에스테틱을 운영하며 얻은 수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우수한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고자 자체 피부과학연구소, 마스크 전용 생산공장 ‘아쿠아 공장’ 등을 운영하며 전문 연구원의 끊임 없는 기술 연구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전 제품에 천연방부 시스템과 ‘4 free 시스템(無 파라벤・미네랄오일・실리콘・인공색소)’을 적용하는 등 피부 유해성분을 최소화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았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이번 장애인 선수 고용 뿐 아니라 차세대 리더를 위한 ‘소셜 기부’ 프로젝트인 ‘WE ARE LEADERS(위아리더스)’ 캠페인, 난치병 환아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아프리카 아이들과 여성들을 위한 사회적 기업 ‘제리백’과의 콜라보 등 무수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해 왔으며, 추후 더 다양한 분야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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