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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쿠션의 원픽, 헉슬리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2019 뷰티어워드 6관왕 달성하며 제품력 입증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7.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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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의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가 올여름 쿠션의 ‘원픽’, ‘인생템’ 등으로 꼽히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주요 미디어의 뷰티 어워드 6관왕 달성까지 이뤄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5월 2일 론칭한 헉슬리의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는 공식 론칭일 이전이었던 4월 말 ‘선 론칭 예약 판매 이벤트’를 시작한 지 약 10일 만에 준비했던 5만 개 물량을 완판시키는 기염을 토한 데 이어 최근 주요 미디어에서 실시한 2019 뷰티 어워드에서 베스트 아이템으로 선정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다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뷰티 크리에이터, 소비자들의 극찬으로 뜨거운 주목 받고 있는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는 패션 매거진 ‘얼루어’의 ‘에디터스 픽’을 포함해 ‘셀프뷰티’의 쿠션 실험을 통한 ‘셀프뷰티 랩 위너’, 체험단의 높은 평점을 바탕으로 수여되는 ‘파우더룸’의 ‘P마크’, ‘언니의 파우치’의 ‘언파 검증단’, 상반기 언파 뷰티 리뷰 위너스 ‘쿠션부문’ 선정 및 ‘언니의 신상픽 쿠션 1위’ 앰블럼 을 수상하는 등 총 6개의 부문에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헉슬리 관계자는 “출시 직후부터 인기를 체감할수 있을 정도로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는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제품” 이라며 “고객들의 좋은 후기들과 더불어 공신력 있는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제품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는 지난 해 선보였던 ‘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에서 커버력과 지속력을 강화해 출시된 헉슬리의 두 번째 쿠션 제품. 헉슬리만의 감각적인 패키지는 물론 뛰어난 제품력으로 입소문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출시 직후 단숨에 브랜드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았다.

유분을 조절해주는 다공성 구상파우더가 24시간 동안 다크닝 없이 처음의 피부 표현을 유지시켜주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밀착시켜 준다. 또한 일반적인 하이 커버 제품의 건조함과 쉽게 무너지는 수분 베이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분 보유력이 뛰어난 선인장 시드 오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피부 속은 촉촉하게, 피부 표면은 보송하게 마무리해 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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