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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터뷰]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여러분의 준콩입니다뷰티크리에이터를 만났습니다 ⑦ 준콩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7.1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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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동네 친구 같은 친근한 이미지, 우리 동네 카페 알바생 같은 따뜻한 모습의 기분 좋은 미소가 매력인 뷰티 크리에이터 준콩(www.youtube.com/channel/UCvkmzO8z5LACEW7iNwTiJRA)을 주간코스메틱이 만났습니다.

Q. 준콩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뷰티, 패션,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뷰티크리에이터 준콩입니다. 유튜브는 고등학교 2학년부터 패션 컨텐츠로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의 경우 VLOG를 통해 구독자를 만나고 있는데 주로 제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별도로 ‘뷰티’와 ‘패션’ 컨텐츠는 한 달에 1~2회는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7월 현재 구독자는 32만명입니다. 준콩이라는 이름은 본명(김영준)과 땅콩에서 한글자씩을 따온 합성어입니다. 한편으로는 땅콩처럼 심심함을 달래줄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마음도 담겨있습니다.

Q. 준콩 채널의 특색은 무엇인가요?

세 가지를 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친근함’입니다. 동네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아르바이트생 같은 친근한 느낌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활발함’입니다. 영상에도 평소 활발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 제 영상을 구독하는 이들에게 활력을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뷰티, 패션 팁’을 꼭 전달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Q. 준콩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텐츠는 무엇인가요?

2016년부터 시작한 ‘겟 레디 위드 미(Get Ready With Me)’라는 컨텐츠가 가장 인기 있습니다. 줄임말로 사랑받고 있는 GRWM는 아침에 일어나 외출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패션부터 뷰티 팁까지 실생활 속의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 현재까지 가장 사랑받고 있는 컨텐츠이기도 합니다.

Q. 팬들과의 소통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보통 댓글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자주 소통을 하다보니 이제는 라이브에 접속해서 채팅을 올려주는 팬분들의 아이디만 봐도 얼굴과 닉네임이 매칭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Q. 준콩만의 특별한 피부관리법이 있나요?

저는 민감성 피부라서 최대한 손이 피부에 닿지 않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안도 거품을 충분히 내 손과 피부 사이에 거리를 두고 하고 있습니다.

Q. 좋아하는 브랜드나 파우치에 꼭 넣는 제품을 추천해주세요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모레퍼시픽이고 제품은 아리따움에서 주로 구매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사랑하는 아이템은 매직 컨터링 파우더입니다. 벌써 두 통 째 사용하고 있는 가성비 좋은 투톤 섀딩 제품으로 섀딩을 처음 하거나 섀딩 없이 외출하려는 이들에게는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현재 대학에서 영상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영상 편집도 혼자서 하고 있고요. 더욱 경험을 쌓아 나중에는 영상 프로덕션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준콩의 파우치 추천템 TOP 3]

•미샤 글로우 텐션 [샌드 23호]

글로우한 타입으로 피부에 착 맞는 쿠션.


•슈레피 릿지 하이라이터

패키지부터 케이스까지 아끼는 애정템, 골드펄이 들어가 색상 또한 블링블링!


•입생로랑 루즈볼립떼 샤인

립 베이스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바르기 좋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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