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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CHINA Beauty Expo 2019 참가... BRTC, CLIV, PUREHEALS 타오바오 셀러상담 진행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9.06.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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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아미코스메틱(대표이사 이경록)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화장품 기업으로의 도약 행보를 시작했다.

아미코스메틱은 중국 상하이에서 최근 열린 ‘2019 상해 미용 박람회(CHINA Beauty EXPO 2019)’에 참가해 BRTC, CLIV, PUREHEALS, 에센허브 등 주력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운 초대형 부스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직방 및 소홍서 이벤트, 체험존에서 제품 테스트 시연, 타오바오 셀러 상담, 180명 이상의 유통바이어, 플랫폼 대행사 상담을 진행했다.

직방, 주력 브랜드 체험존 운영

아미코스메틱은 2013년부터 중국상해미용박람회에 참가해왔으며, 이미 중국 왓슨스에 성공리에 진입한 김종국을 모델로 하고 있는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와 프리미엄 더마코스메틱 CLIV, 자연주의 더마코스메틱 PUREHEALS(퓨어힐스), 에센허브 등의 전시 및 온 오프라인 영업을 진행했다.

특히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 내에서 직방 및 소홍서 이벤트, 타오바오 셀러 상담, 오프라인 유통바이어 상담, 플랫폼 대행사 상담과 함께 제품 테스트 및 시연할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티몰 약 2,300명의 회원가입이 늘었고 소홍수 업로드가 증가했다. 또한 직방 누적 약 1억 2천 20만뷰를 달성(이즐보, 타오바오)했으며, 180명 이상의 바이어를 매칭했다.

아미코스메틱 관계자는 “징동, VIP 등 중국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활성화와 왕홍을 통한 인지도 상승을 할 수 있는 바이어 등이 매칭돼 앞으로 온라인시장의 저변확대가 기대된다”며 “아미코스메틱은 많은 위생허가품을 보유해 일반무역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중국시장의 최근 흐름에 맞추어 원활한 수출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왕홍 브랜딩 URL 연계 판매

모바일 직방판매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아미코스메틱은 왕홍을 활용한 브랜딩과 URL 연계한 제품 판매 진행으로 직영점뿐 아니라 셀러들의 구매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23건, 유럽화장품(CPNP) 199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 획득 177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41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15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81건, 특허 출원/등록/수상 178건,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686건을 보유하고 있다.

17개국가 1만 리테일 매장 입점

또한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 마리오노, 더글라스, 얼타, 등 국내외 1만1000여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 17개국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주력 브랜드로는 BRTC,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 (에센허브), Jeju:en(제주엔) 등이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이번 박람회가 징동, VIP 등 중국온라인 플랫폼 활성화, 왕홍을 통한 인지도 상승 등 중국 온라인 시장 저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모바일 직방판매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왕홍을 활용한 브랜딩과 URL연계 판매를 통해 본사 직영점 뿐만 아니라 셀러들의 구매를 촉진하는 역할이 기대된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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