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메디힐 권오섭 회장 청와대서 'K-뷰티 대표 기업' 소개유니콘 기업 선정 기념, 중소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2.08 17:18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MEDIHEAL’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 권오섭 회장이 지난 7일 청와대에서 열린 혁신벤처기업 간담회에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원 이상대표로 참석했다권 회장 외에도 김범석 쿠팡 대표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유니콘 기업 대표로 참석했다벤처 1세대 기업인 대표로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등이 참여했다.

 

권 회장은 “MEDIHEAL로 11팩 신드롬을 일으켜, 2016년에는 매출 4천억원을 올리며 성장한 엘앤피코스메틱은 2025년에는 붙이는 화장품 세계 1글로벌 TOP10의 종합 화장품 회사가 되는 비전을 갖고 있다며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고용 창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경영 이념에 따라 기업을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소규모로 치러진 이번 간담회에서는 혁신 성장의 방향과 정부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권 회장은 참석자 중 유일한 글로벌 종합 화장품 기업 수장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K-Beauty가 가진 경쟁력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권 회장은 국내 화장품 수출액의 75%가 중소기업에서 나오고 있다며 “K-Beauty 시장이 더욱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소 기업 브랜드가 핵심 기술력을 개발하고지킬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이라고 설명했다

 

한편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엘앤피코스메틱㈜은 글로벌 마스크 브랜드 메디힐로 마스크팩의 대중화를 이끌고 국내외에 K-Beauty를 우수성을 알린 기업이다중국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는 물론 영국이탈리아캐나다호주브라질 등 전 세계 26개국에 진출했으며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2018년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기업가치 1조 2천억 원을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브라이트닝 라인’ 출시
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브라이트닝 라인’ 출시
1108 K-BEAUTY(여성 스킨케어)
1108 K-BEAUTY(여성 스킨케어)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