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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렌코리아, 미라클톡스 수출국 다변화 파란불2018 홍콩코스모프로프 참가···중국·홍콩·일본·유럽 바이어 대상 총판계약 상담 진행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8.11.1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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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뷰렌코리아(대표 김중엽)가 글로벌 화장품 시장 확대를 위한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2018 홍콩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미라클톡스·셀스토리 등 간판브랜드를 메인으로 전시관을 구성하고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활발한 수출상담 활동을 펼쳤기 때문이다.

뷰렌코리아는 11월13일부터 15일까지 홍콩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2018 홍콩코스모프로프 전시관 운영을 통해 중국, 홍콩, 일본 등 해외 바이어를 상대로 미라클톡스 브랜드에 적용된 마이크로스피어® 등 최신 테크놀리지에 대한 기술상담과 함께 가격 등 공급조건에 대한 활발한 업무미팅을 진행했다.

총판 계약 상담을 진행한 국가는 홍콩, 영국, 호주, 중국, 독일, 폴란드, 세르비아, 아르메니아, 터키, 일본, 마카오 등 10여개 국가에 이른다.

뷰렌코리아 대표 브랜드인 ‘미라클톡스’는 현재 미국, 일본 등 전세계 15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으며 일본 화장품 시장에서 월평균 5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효자 브랜드다.

특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그리스 등 유럽 지역 바이어를 중심으로 ‘미라클톡스’에 대한 현지 총판계약 문의가 쇄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뷰렌코리아 김중엽 대표이사는 “해외 바이어 대부분이 미라클톡스·셀스토리 브랜드에 대한 국가별 독점 총판계약 체결을 요구하는 경향을 보이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면서 “앞으로 최신 테크놀로지의 마이크로스피어®를 화장품에 접목시킨 홈&프리미엄 클리닉 제품 ’미라클톡스’, 피부 전문가를 위한 제품 순수하고 안전한 화장품 ‘셀스토리’, 중국 화장품 시장을 겨냥해 최근 런칭한 ‘미라뷰’ 등 3대 브랜를 주축으로 전세계 15개 국가로 수출선을 다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뷰렌코리아(BEAUREN KOREA)는 BEAUTY, RENDER(아름다움을 만드는 뜻)의 합성어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기업을 목표로 5년전 창립된 기업으로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독자성분 개발과 함께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메커니즘을 연구개발 하고 있다.

특히 뷰렌코리아 독자성분 (마이크로스피어®)이 피부 속 깊숙이 흡수되어 유효 작용할 수 있도록 일반 소비자용 화장품에도 적용시켜 집에서도 스스로 간편하게 관리하고,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며 피부를 젊게 만드는 화장품 연구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 상태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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