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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베이스 메이크업, ‘커버 쿠션∙래스팅 파데’가 대세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7.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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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 에이프릴스킨 ‘퍼펙트 매직 커버 듀얼쿠션’,

[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찜통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면서 여성들의 피부 고민이 늘고 있다. 피지와 땀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커버해야 할 피부 트러블은 늘어나고 공들여 완성한 메이크업은 무너져 내리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에서 커버력과 지속력은 필수다. 특히 올 여름에는 커버력을 더한 쿠션 팩트와 지속력을 높인 파운데이션이 강세를 이루며 여름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고온다습하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넓어진 모공과 블랙헤드부터 늘어나는 기미와 잡티까지 수많은 피부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베이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최근에는 컨실러처럼 강력한 커버력을 갖춘 쿠션이 잇따라 출시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무결점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중독되는 커버력으로 일명 ‘마약쿠션’으로 불리는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은 한 번의 터치로 잡티부터 모공까지 빈틈없이 커버하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특수 코팅 처리된 미세한 파우더가 끈적이거나 묻어남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에이프릴스킨에서 선보인 ‘퍼펙트 매직 커버 듀얼쿠션’은 쿠션 파운데이션과 매트 파우더를 팩트 한 개에담은 2 in 1 쿠션으로 언제 어디서든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메디큐브의 ‘제로 캡슐 쿠션’은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커버하고 모공 수렴과 피지 조절에도 도움을 주는 저자극 모공 커버 쿠션이다. 3중 알약 베이스가 피부 쿨링 및 보습, 보송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왼쪽부터 루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올 여름에는 커버력을 강조한 커버 쿠션과 함께 물과 땀에도 무너지지 않는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하는 롱래스팅 파운데이션도 눈길을 끈다.

애경산업 루나(LUNA)에서 출시한 '롱래스팅 파운데이션'은 마이크로 입자 파우더를 함유해 뭉침이나 들뜸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오랜 시간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해주며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첫 출시된 이래 10년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하루 종일 화사하고 깨끗한 윤광 피부를 선사한다.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18시간 동안 유지되는 지속력과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피부에 바르자마자 녹아들 듯 밀착된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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