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글로벌 스킨케어제품 시장 규모 1위는 ‘프랑스’성장률 Top은 중국과 싱가포르, 한국은 6위 시장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6.12 14:16
  • 댓글 0
최근 3년간 글로벌 스킨케어 제품 시장규모 및 성장률(HS Code 3304991000 기준)자료출처 : World Trade Atlas (단위 : 백만유로,%)

[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최근 3년간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규모는 프랑스 1위, 미국 2위, 중국 3위이며 한국은 6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World Trade Atlas에 따르면 세계 스킨케어 제품(HS Code 3304991000 기준) 시장에서 프랑스는 지난해 78억5700만 유로(약 9조9320억원)로 전년 대비 15.3%의 성장률을 보이며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용 또는 메이크업용 제품류와 기초화장품 제품류(의약품을 제외하며, 썬스크린과 썬텐 제품류를 포함) 중 기초화장용 제품류 수치를 참고한 이번 자료에서 미국에 이어 3위를 차지한 중국은 38.3%의 성장률을 보이며 가장 높은 수치로 스킨케어 시장세를 늘리고 있다. 한국은 홍콩과 싱가포르에 이은 6위 시장규모로 12%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주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셀럽Today] 이정재‧정우성‧하정우, 대표 배우 3인방의 여심저격 화보 공개
[셀럽Today] 이정재‧정우성‧하정우, 대표 배우 3인방의 여심저격 화보 공개
청호나이스뷰티, ‘토마토 리바이탈 선스틱’ 출시
청호나이스뷰티, ‘토마토 리바이탈 선스틱’ 출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