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특집
[2018 상해뷰티엑스포 특집] 한국코스모5년만에 상해박람회 참가 신제형 14종 ODM상담···중국·태국·싱가폴·영국 바이어 상담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8.06.12 13:19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한국코스모는 본격 중국진출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상해 전시회에 참가하고 중국 등 동남아시아 바이어를 대상으로 활발한 수출상담 활동을 펼쳤다.

한국코스모는 이번 박람회에 최근 중국위생허가를 획득한 브랜드 ‘비오젬비앙벨’ 마스크팩6종과 세럼2종으로 총8품목을 부스 전면에 배치하고 브랜드 홍보와 OEM ODM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위생허가취득 제품 없이 참가했던 2012년도에 비해 위생허가 인증제품을 가지고 참여한 이번 전시의 상담건수는 월등히 높았다. 중국인들의 마스크팩의 열풍은 끊기지 않는걸 현장에서 확인하는 순간이다.

중국에는 이미 뷰티시장이 크게 성장하여 브랜드를 갖고 있는 젊은 CEO 들이 많았고 주로 온라인을 통해 널리 유통하고 있었다. 
 

한국코스모에서 준비해간 신제형 14종에 대한 ODM 상담은 중국뿐 아니라 태국, 싱가폴 및 영국에서 온 바이어와도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기존거래처와 사전연락을 통해 미팅기회를 가졌으며 현 오더 및 차기 런칭제품에 대한 논의했다.

한국코스모는 앞으로 금년 하반기 추가적으로 10품목에 대한 위생허가 인증이 완료될 예정이다. 총 18품목의 위생허가 제품을 가지고 내년에는 더 적극적인 진출을 시도할 예정이다. 

전시 후 한국코스모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좋은 소식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 개발 OPM 영업
한국코스모는 1989년 두발화장품을 시작으로 식물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기초화장품을 개발함으로써 자연주의 화장품 전문회사로 기반을 다져왔다. 

기본 원료에서부터 석유계유화제와 광물성 오일 등을 완전히 배제하고 순수한 동, 식물원료를 사용한 화장품을 출시하여 기존의 자연주의 화장품의 틀을 완전히 깨뜨리며 진정한 자연주의 화장품에 한발 더 다가섰다.

㈜한국코스모는 약 30년간 끊임없는 신제품 및 브랜드 개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히 제품 개발에서 끝나지 않는 고객 서비를를 제공하고 있다. ODM 에서 한 단계 진화한 OPM( One – Stop- Product Manufacturing) 영업을 전개하여 최적화된 B2B 비즈니스 툴 품질, 상품기획, 디자인, 마케팅, 컨설팅 등의 토탈 서비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고객사의 니즈를 만족 시키고 있다.

헤어 바디 특이제형 개발 차별화
한국코스모 피부과학연구소는 2002년 8월 기업부설 연구소로 인증 받아 운영되고 있다. 특히 각 연령층별 시장조사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트렌드에 맞는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고기능성 자연주의 성분을 이용한 제품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기초화장품 및 기능성 화장품, 바디제품, 헤어제품 뿐만 아니라 특이 제형 개발을 통해 타 업체와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

한국코스모 피부과학연구소의 품질관리는 CGMP 관리 기준에 맞는 엄격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원료, 반제품, 완제품의 모든 공정에서 철저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하여 작업실내의 부착균, 낙하균 등의 제조 환경까지 미생물 검사를 실행함으로 위생적인 환경에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품질경영시스템을 공인 받아 ISO9001 인증을 획득하였고, 국제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ISO22716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국가 연구과제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유럽 진출로 해외시장 노린다
유럽 진출로 해외시장 노린다
나고야의정서 18일부터 시행, 정부 부처들 대응 방안 마련 분주
나고야의정서 18일부터 시행, 정부 부처들 대응 방안 마련 분주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