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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셀, Sharr 녹는 콜라겐 마스크팩 출시 앞둬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5.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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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화장품 브랜드 메르셀(MERCELL)이 피부에 부착하면 일정 시간 후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Sharr(샤르르) 녹는 마스크팩’을 오는 6월 출시한다.

마스크팩은 얼굴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값비싼 에스테틱샵을 찾는 것보다 집에서 간편하게 마스크팩으로 피부관리를 하는 이른바 ‘1일 1팩’ 족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Sharr 녹는 콜라겐 마스크팩’은 특허 기술이 적용된 생체친화적 전달물질에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의 피부 유효성분을 결합한 제품이다.

기존 부직포 마스크팩과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부착 후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떼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 제품은 생체전달물질이 에센스에 의해 녹으면서 자연스럽게 분해되며, 녹아내린 시트는 피부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흡착되어 별도로 시트를 제거할 필요가 없다.

특히 피부구조와 유사한 나노영양물질로 이루어져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거미줄 모양의 3D구조가 에센스의 발산은 최대한 억제하므로 각종 유효성분이 피부에 최대한 흡수되도록 돕는다.

브랜드 관계자는 “메디힐, AHC, 제이준, jm솔루션 등 국내 마스크팩 주요 브랜드들은 저마다 특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마스크팩 시장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녹는 콜라겐 마스크팩은 기존 마스크팩 보다 유효성분 흡수에 유리해 시장에서 경쟁력이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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