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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자체 색조 브랜드 ‘컬러그램’ 론칭놀이 감성 충만한 20대 초반 밀레니얼 세대 잡기 나서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3.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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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올리브영은 자체 개발한 색조 화장품 브랜드 ‘컬러그램’을 새롭게 론칭한다.

‘컬러그램(colorgram)’은 쉽고 재미있는 놀이로서의 메이크업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트렌드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가 메인 타깃이다.

‘나만의 컬러(color)를 만드는 단위(gram)’란 뜻에 맞춰 립, 아이, 베이스 등 총 15종 79품목의 다양한 색조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자신의 개성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타깃층에 맞춰 톡톡 튀는 제품명과 경쾌한 컬러감의 패키지로 재미 요소를 부각시켰다.

주력 제품인 ‘썬더볼 틴트 라커(3.5g/6,800원)’는 이름처럼 단 한 번만 발라도 번개처럼 짜릿한 컬러감이 발색되는 립 틴트다. 쫀쫀하게 밀착되는 젤리 질감으로 강렬한 발색과 오랜 지속력이 특징이다. ‘썬더볼 틴트 무스(3.5g/6,800원)’는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하게 밀착되는 부드러운 젤리 무스의 질감으로 보다 가벼운 느낌의 벨벳 틴트제품이다.

그 밖에 대표 품목인 ‘킹아이 크림 라이너(0.5g/6,800원)’는 자연스러운 브라운 색과 크리미 타입으로 쉽게 그려지나 절대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밀착력이 특징이다. 여기에 ‘타고난 톤업 커버 쿠션(15g/11,800원)’은 타고난 피부처럼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톤업 쿠션으로 쫀쫀하고 얇게 발리며, 칼라민 파우더가 순하게 피지를 잡아준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마케팅 활동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20대 초중반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뷰티 크리에이터‘연두콩’과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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