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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효과 뛰어난 '나노팜 제품’에 큰 관심제79차 나노팜피부강좌 교육 열기 '후끈'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6.09.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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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나노팜(대표이사 이승용)은 79번째 나노팜 피부강좌를 지난 9월 4일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가졌다.

이번 나노팜 피부강좌는 그동안 서울 영등포역대회의실에서 열렸지만 이번엔 장소를 건국대 산학협동관으로 옮겨 진행됐다. 특히 교육의 열정적 분위기 창출과 지난 6월 강의에 이어 유원대 뷰티케어과 임은진교수의 열강으로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3개월마다 진행되는 나노팜 피부강좌는 교재중심의 이론강의 1시간과 새로운 신기술 시연 2시간으로 구성됐다.

나노팜의 피부강좌는 ▲피부노화 방지 프로그램 ▲여드름 원인과 관리법 ▲기미, 검버섯의 원인과 치료방법 ▲피부 재생 관리법 ▲탈모와 모발생성 관리법 ▲아토피 관리법 ▲멜라스마와 레이저 ▲모공이란 ▲피부 건조증과 피지 과다 ▲나노의 세계 ▲태양광선과 선 크림 ▲질병과 노화 등을 교재에 담았다.

첫 시간 강의로 나노팜 영업부 권흥주 차장이 ‘탈모와 나녹시딜’을 소개했다. 탈모는 모발 생성에 필요한 영양공급과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생기는 진행성 질환이다.

탈모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의 작용, 혈액순환 장애, 피지분비의 이상, 모낭충, 스트레스, 영양불량, 과도한 헤어 제품, 질병 및 약물, 피부질환, 노화현상 등 다양하기 때문에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바르게 분석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나노팜의 탈모치료제 나녹시딜액(2%, 3%, 5%)은 최근 탈모시장에서 호응도가 높으며 제품 특장점은 나노캡슐로 제조돼 4.5밀리미터 깊이에 있는 모발 생성 줄기세포에 쉽게 도달시켜 작용하는 것이 장점이다.

둘째 강의는 유원대 뷰티케어과 임은진 교수가 ‘산전·산후 테라피’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두피모발관리 전략은 여섯가지 특징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임 교수에 따르면 탈모의 연령층이 낮아지며 탈모의 원인 중 97%는 두피열을 가진다. 머리를 식히면 탈모는 치료 가능하다. ‘원 스톱 관리 서비스’에서 두피모발 관리는 필수이다. 또 고객카드의 작성요령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상담카드의 작성법 등을 간단하게 상기시켰다.

이날 하이라이트인 임산부의 건강 테라피 관리는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임 교수는 특히 탈모예방에 대해 강조했다. 임신 중에는 태반에서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인에스트로겐의 수치가 급증한다. 에스트로겐은 모낭의 성장을 촉진시켜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도록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반대로 출산 후에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내려감으로 탈모가 생긴다. 출산 후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섭취한다. 출산 후 무리한 골반교정은 자제돼야 하며 적어도 일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나노팜 관계자는 “왁싱, 중년여성들의 두피관리, 워킹맘들의 산전.산후 테라피 등의 최근 새로운 주제 선정에 흡족해 하면서 피부미용사들을 위한 새로운 아이템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1978년에 설립된 나노팜은 ‘아름다운 피부, 아름다운 세상’을 창업 이념으로 피부과학 외길을 전념하고 있다. 38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나노팜 고유기술은 피부에 유효물질을 원활하게 침투시켜 피부 깊숙한 기저세포층까지 스며들게 하여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 시키는 기술이다.

이를 바탕으로 나노팜은 기능성 화장품 100여 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높은 안정성과 흡수율이 특장점인 나노팜 전 제품은 6개라인(안티에이징, 여드름, 아토피, 건조증, 두피 및 탈모, 자외선 차단제)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나노팜의 차기 교육은 오는 12월 4일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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