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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코코넛젤리 마스크팩' 잘나가네~3세대 마스크팩 호평 받으며 주문량 급증…300만장 판매 쾌거
  • 염보라 기자
  • 승인 2014.03.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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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이 지난해 출시한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의 주문 폭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주)산성앨엔에스 리더스코스메틱(사장 박철홍, 이하 리더스코스메틱)은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이 출시 1년도 되지 않아 300만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같은 주문량 폭주로 인해 야근과 주말 연장 근무도 모자라 생산인력을 100% 추가 채용했다는 후문이다.

코코넛 천연 과일수를 발효해 만들어진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은 부직포, 겔마스크와는 다른 3세대 마스크팩으로 출시와 동시에 주목을 받았다.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의 재료로 사용된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시트는 직경 10mm 가량의 초미세 그물구조로 이뤄져 있는데, 일반 셀룰로오스에 비해 1/100정도의 큰 비표면적을 갖고 있어 굴곡진 피부에 감기듯 밀착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면이나 부직포에 비해 10배 이상의 화장수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충분한 보습과 영양 성분을 공급해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피부 단백질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은 천연소재를 이용하고 있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리더스코스메틱에서 출시한 이번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은 특별히 천연 코코넛 발효 시 2종 이상의 균주를 이용하는 복합발효방식이 적용됐다. 이러한 복합발효방식은 유기물 분해로 피부 흡수력과 유효 성분 전달을 극대화시켜 저분자화된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오랜 시간 촉촉하고 산뜻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은 또한 피부자극을 최소화하는 물질만 사용한다는 경영철학에 따라 천연 방부 시스템이 적용됐다. 감태 추출물, 사철쑥 추출물, 어성초 추출물, 삼백초 추출물이 천연 방부제로 사용돼 피부 자극을 덜어준다. 또한 파라벤과 인공색소, 미네랄오일, 알코올이 첨가되어 있지 않아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리더스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은 탄력을 잃은 피부를 위한 '링클 드레싱', 환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 드레싱', 수분 부족으로 고민하는 피부를 위한 '아쿠아 드레싱', 번들거림과 트러블로 고민하는 피부를 위한 '카밍 드레싱' 등 총 4종의 바이오 메디큐어링 시리즈로 출시됐다.

소비자들은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에 대해 "마스크팩이 쫄깃쫄깃해서 붙이고 돌아다녀도 흘러내리지 않아서 좋다" "기존 마스크팩은 15분만 붙여도 말라서 떼어내야 했는데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은 붙이고 드라마 한 편을 봐도 마르지 않아서 좋았다" "마스크팩을 감싸는 종이가 양쪽에 다 들어 있고 안에 마치 곤약 같은 마스크팩이 들어 있어 신세계였다"고 평가했다.

이 제품은 또한 TV 뷰티쇼 'Follow 美' 3회에서 뷰티 컨설턴트, 시민평가단, 뷰티블로거 테스트 수분 마스크팩 부문 리얼 뷰티 랭킹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리더스코스메틱 박철홍 사장은 "기존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은 피부과와 에스테틱에서 매우 고가에 팔리고 있어 소비자들의 부담이 컸다"며 "리더스코스메틱은 고가의 코코넛젤리 마스크팩이 가진 장점은 극대화하면서 가격은 낮춰 소비자 만족을 얻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리더스코스메틱(www.leaderseshop.com)



염보라 기자  bora@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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