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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32번가… fun party가 있다”
  • 승인 2004.12.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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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끼가 넘쳐나는 시간, 이보다 더 재미날 순 없다! 지난 22일 빠팡 에스쁘아는 압구정 클럽 큐브에서 2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펀 32번가 파티(Fun 32nd Avenue Party- Let’s go Party)"를 진행됐다. 소비자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파티는 펀 바이 에스쁘아(fun by eSpoir) 런칭 4개월을 맞이한 브랜드 파티와 크리스마스 파티를 겸해 기획된 것. 화려한 힙합 음악과 함께 잘생긴 남자 도우미들이 까나페, 파이, 꼬치 등 3가지의 트레이를 들고 음식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어 2004년 8월 32일, 즉 9월 1일 첫 출시된 향수 펀을 통해 재미난(Fun) 세계로 들어간다는 의미로 매 시각 32분마다 럭키 드로가 진행됐고, MC 전제향과 제롬은 즉석에서 커플을 만들어주는 커플 매칭 이벤트와 Talk Fun을 준비해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베스트 펀 걸 & 보이 선발 이벤트 역시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입구 쪽에 마련된 포토존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또 휘성과 세븐 등의 백댄서 남성 그룹 ‘스타시스템"의 댄스 공연과 스윙 댄스팀 ‘롤러코스터"의 공연이 있었다. 파티 참가자는 펀 브랜드 홈페이지(www.have-fun.co.kr) 400쌍 초청에 2,000쌍 신청, 펀 네이버 블로그 50쌍 초청에 160쌍 신청, 잡지 15명 초정에 200명 신청, 엽서 20명 초청에 고객 50쌍 응모 등 소비자들의 관심이 대단했다. 이외에도 에스쁘아 마니아인 대학향기동아리 UCPC, 8기까지의 에스쁘아 패널리스트, 4회까지의 향수캠프 참가자 등이 특별 고객으로 초대됐다. 파티 참가자들은 상기된 표정과 흥분된 어조로 소감을 밝혔다. 대학생 장윤정(21세) 양은 “지하철 광고에서 펀 바이 에스쁘아를 처음 봤어요. 새로운 느낌의 비주얼에 호기심이 생겨 검색해서 펀 홈페이지 이벤트에 참여하고 샘플을 받았죠. 이번 파티도 혹시나 하고 응모했는데 당첨돼 너무 기뻐요."라며 “쉽게 접할 수 없는 파티라 긴장되지만, 신나는 기분"이라고 말했고, 에스쁘아 마니아 김지혜(24세) 양은 “에스쁘아가 처음 나온 고3 때부터 마니아였어요.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 펀 바이 에스쁘아 파티가 있다는 걸 알았고 좀더 성의를 보이기 위해 엽서로 응모했는데 당첨돼 행복해요”라며 “이런 파티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빠팡 에스쁘아의 이민전 대표는 “펀 미니어처를 들고 다니면 펀한 일만 생긴다”며 “항상 지니고 다니면서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한다"는 덕담(?)으로 분위기를 돋우웠다. 파티 참가자와 파티를 준비한 에스쁘아 모두, 크게 만족하고 있었다. 에스쁘아는 이번 ‘Fun 32nd Avenue Party- Let’s go Party!"를 통해, 펀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마니아층 보유를 통한 구전 효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초의 향수 전문 회사로서 국내 향수 문화 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이 돋보였다. (419호 9면) - 정지선 기자 puffinjs@csmt.co.kr - 사진 복세욱 기자 ricky76@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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