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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라]‘스펠라 707’발모율 95.8% 기록
  • 승인 2001.09.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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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펠라(대표이사 김효석)의 발모제 스펠라 707이 95.8%의 높은 발모율을 기록, 탁월한 육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서울의대 약리과 교실 정명희 교수팀이 스펠라 707의 효모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동물실험 및 효소실험과 함께 남설질환자를 대상으로 지난 2000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실시한 연구 결과 밝혀졌다. 탈모치료제로서는 획기적으로 95.8%의 높은 발모효과를 보여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제품을 비롯한 현재 국내에 시판되고 있는 탈모치료제 보다 월등한 발모효과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앙의대 피부과학교실 노병인 교수팀이 환자 54명을 대상으로한 임상실험에서도 스펠라 707이 남성형 탈모(대머리)에 우수한 육모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의대팀은 지난 2월부터 C₃H 마우스를 이용한 스펠라 707의 육모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등부분의 털을 제거한 C₃H 마우스를 3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에탄올 미녹시딜(3%) 스펠라 707을 매일 1회씩 3주 동안 도포하고 이 실험을 3차례 실시한 결과 발모효과가 뛰어났다고 발표했다. 또 정교수는 “스펠라 707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탈모의 원인인 DHP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스펠라 707은 인삼, 도인, 당귀등 동양의학에서 모발의 성장과 두피의 혈류촉진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생약을 원료로 만든 발모제다. 스펠라가 5천여명의 탈모환자를 대상으로 10여년의 임상 끝에 개발하여 99년 11월 발매된 후 탈모전문관리센터 스펠라 랜드를 통해서만 유통, 높은 발모율과 철저한 탈모관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스펠라 707은 스위스 제네바 제29회 국제 발명전에서 발모촉진용 외용액제(특허 제0259037)로 생명공학-의약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2000 대한민국 특허 기술대전에서 WIPO(세계지적재산권 기구)상을 그리고 지난 5월9일에는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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