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애경산업]김소연 ‘마리끌레르’ 3년 연속 재계약
  • 승인 2001.09.14 11:10
  • 댓글 0
탤런트 김소연이 애경화장품 ‘마리끌레르’와 3년 연속 재계약에 성공하며 장수모델의 반열에 올랐다. 김소연은 마리끌레르측으로부터 1년 가전속에 2억 5천만원의 톱스타급 예우를 보장받았다. 마리끌레르측은 MBC TV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엄마야 누나야’ 등에서 주가를 올린 김소연의 인기를 감안, 지난해(1억 5천만원)보다 모델료를 1억원 인상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부여했다. 이로써 김소연은 이영애, 고소영, 황신혜 등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들과 함께 장수 화장품 모델로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김소연은 “모든 여자 연기자들이 소망하는 화장품 모델을 3년이나 하게 돼 더없는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이미지를 잘 관리하여 계속 모델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계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말 종영한 MBC TV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끝으로 잠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김소연은 부모님과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오는 등 바쁜 연예 활동으로 미뤘던 일정을 소화하며 재충전에 한창이다.

  webmaster@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엘앤피코스메틱 ‘12월 올영세일’ 특별할인 진행
엘앤피코스메틱 ‘12월 올영세일’ 특별할인 진행
LG생활건강,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최우수’ 기업 선정
LG생활건강,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최우수’ 기업 선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