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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제주 바다 그린아일위크 진행11일간 제주 바다 해양 쓰레기 약 308kg 수거 Green Wave, Green Isle 메시지 전해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4.06.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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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이진호)은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
지 해양 환경 보전을 취지로 운영한 ‘제주 바다 그린아일위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제주 바다 그린아일위크는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에서 운영하는 환경 캠페인으로 ‘Green Wave, Green Isle (푸른 파도, 푸른 섬)’을 주제로 바다 환경 보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운영 기간 동안 ▲ 5월 30일 제주 사계 해변 쓰레기 수거 ▲ 5월 31일 바다의 날 기념 어린이 환경교육 ▲ 6월 9일 제주 오조리 해변 일대 구멍갈파래 수거 활동을 펼쳤다.

제주 바다 그린아일위크는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을 비롯하여 아모레퍼시픽 공감재단, 민ㆍ관ㆍ학 연합 봉사단 용산 드래곤즈(삼일회계법인,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코레일네트웍스, GKL사회공헌재단, HDC아이파크몰), 세이브제주바다, 공립 혼디 아동보호 센터, 김지환 업사이클링 작가, 제주대학교 환경동아리 리얼스, 로잉스튜디오, 하쿠다 임직원과 제주도민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니스프리는 바다 환경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는 의미를 담아 선크림과 장갑이 포함된 ‘플로깅 키트’를 후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제주대학교 환경동아리 리얼스 전성환 회장은 “제주 해변을 뒤덮고 있는 구멍갈파래와 쓰레기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제주대학교 학생들과 참여하게 되었다”며 참여 동기를 밝혔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이진호 이사장은 “제주 바다를 위해 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사람들과 뜻을 모아 제주가 직면한 환경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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