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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화해위크 기간 신진 브랜드 매출 6배 성장비비드로우∙센시멘드∙에필로우∙토코보∙피브∙헤어올로지 67% 증가...‘라이징 스타’ 주목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3.09.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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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버드뷰가 운영하는 뷰티 플랫폼 화해는 지난주까지 실시한 정기세일 ‘화해위크’(8/30~9/7)에서 신규 입점 브랜드들이 가파른 매출 성장을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화해위크 기간 매출 분석 결과, 화해쇼핑 입점 1년 미만의 신진 브랜드 ▲비비드로우 ▲센시멘드 ▲에필로우 ▲토코보 ▲피브 ▲헤어올로지 매출이 전월 동기간 대비 평균 6배 이상 성장하며 라이징 스타 대열에 올랐다.

이번 화해위크 거래액 총액도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이는 화해의 대표 쇼핑축제인 화해위크에서 신규 입점 브랜드들이 큰 주목을 받으며 전체 쇼핑 매출 성장에 기여하는 등 루키들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설명이다.

실제 화해는 경쟁력 있는 신진 브랜드의 인지도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자 이번 화해위크 기간에 ‘루키 기획전’을 따로 열었다. 그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브랜드는 올 상반기 화해쇼핑에 입점한 비비드로우와 토코보다.

■ 비비드로우, 토코보 한정판매 수량 완판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비비드로우는 올해 4월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화해쇼핑에 입점해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자색양파 원료를 함유해 피부 톤과 잡티 케어에 효과적인 ‘나이아신 어니언 올 클리어 앰플’을 화해위크 타임딜 한정판매로 선보였고 하루만에 완판됐다.

올 6월 화해쇼핑에 입점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토코보도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을 선착순 한정으로 공개했고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토코보는 ‘넥스트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를 지향하며 기초 스킨케어부터 선케어, 컬러립밤까지 비건 제품으로 출시해 2030 고객층 사이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비건 헤어케어’ 제품 활약 돋보여

화해위크 라이징 스타 브랜드 중에 비건 헤어케어 제품의 매출도 크게 뛰었다. 지난해 말 입점한 비건·천연 브랜드 센시멘드의 '비건 실키 오일 헤어 에센스'와 헤어올로지의 ‘비건 두피케어 탈모샴푸’가 대표적이다.

센시멘드의 '비건 실키 오일 헤어 에센스'는 화해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입점 한 달 만에 3배 이상의 매출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말 열린 '2022 화해 트렌드 어워드' 비건 부문 1위 수상 이후, 이번 화해위크에서도 그 인기를 증명했다.

헤어올로지도 식물성 천연원료만을 사용한 ‘비건 두피케어 탈모샴푸’와 ‘비건 LPT 단백질 극손상모 트리트먼트’가 헤어 카테고리 인기 랭킹에 오르며 이번 화해위크 매출도 전월 동기간 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버드뷰 관계자는 “최근 사용자 리뷰, 랭킹을 통해 주목받은 신진 브랜드들이 화해위크에서 큰 폭으로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뷰티업계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며 “우수한 신진 브랜드들이 화해를 통해 빠르게 인지도를 쌓고 스타 브랜드 대열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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