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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지구 위한 1시간 ’2023 어스아워’ 참여3월 25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본사 및 물류센터 등 주요 사업장 1시간 소등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3.03.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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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클리오 본사(서울시 성수동) 전경 / (가운데) CLIO SNS 캠페인 / (오른쪽) ‘Earth Hour LED 초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클리오(대표 한현옥)는 지난 25일 ESG (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작년에이어서 올해도 연속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23 어스아워’에 모든 브랜드가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해 기후변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적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전 세계 190여 개국 및 세계 주요 명소도 동참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클리오는 전 세계의 기후변화 정책을 적극 지지하고자 2년 연속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서울 성수동 본사와 안성시에 위치한 물류센터 등 주요 사업장의 조명을 모두 소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임직원 모두의 동참을 위해 ‘Earth Hour LED 초’를 증정하고 캠페인 인증 사진을 남긴 참여자에게 소정의 선물도 전달했다. 또한 클리오(CLIO), 페리페라(Peripera), 구달(Goodal), 더마토리(Dermatory) 등 전 브랜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한 SNS 캠페인을 전개하여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기후변화 및 자연보전의 의미를 알리고 참여를 이끌어냈다.

클리오 관계자는 “화장품 산업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클리오는 2022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라며 “클리오는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갈 뿐만 아니라, 고객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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