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신상품
샬롯 틸버리 ‘힙노타이징 팝 샷’ 신규 컬러 2종 선보여멀티 크롬 펄 함유한 첫 번째 모노 섀도우, 다이아몬드 뿌린 듯 반짝이는 눈매 연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3.28 15:58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롯데GFR이 전개하는 영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가 브랜드의 첫 번째 모노 섀도우 컬렉션 ‘힙노타이징 팝 샷’에서 봄을 닮은 화사한 컬러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힙노타이징 팝 샷(HYPNOTISING POP SHOT)’은 아이섀도우 명가 샬롯 틸버리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싱글 섀도우로 지난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된 이후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샬롯 틸버리는 힙노타이징 팝 샷에 ‘필로우 토크 다이아몬즈’와 ‘필로우 토크 울트라 바이올렛’ 총 2가지 컬러를 더해 라인을 확장한다.

봄꽃을 닮은 새로운 컬러의 힙노타이징 팝 샷은 다이아몬드가 눈 위에서 춤을 추는 듯 다채로운 반짝임을 선사해, 파티의 주인공이 된 듯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한다. 멀티 크롬 펄이 함유되어, 각도에 따라 여러 가지 컬러로 빛나 화려한 메이크업에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다. 또한 마이크로 파우더로 이뤄진 부드러운 텍스처로 별도 도구 없이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부드럽게 펴 발려 힙노타이징 팝 샷만의 럭셔리 피니쉬와 고발색 피그먼트를 느껴볼 수 있다.

조명을 받은 듯 눈부시게 빛나는 눈매를 선사하는 힙노타이징 팝 샷은 2가지 컬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핑크빛 다이아몬드 펄이 돋보이는 ‘필로우 토크 다이아몬즈’와 보랏빛 진주 펄로 특별한 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필로우 토크 울트라 바이올렛’이다. 2가지 모두 보이는 컬러 그대로 피부에 발색 되며, 손가락 혹은 브러쉬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터치해주면 가루 날림 없이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샬롯 틸버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힙노타이징 팝 샷은 눈두덩이, 애교살 등 아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기 적합하고 소량으로도 화려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며 “제품 못지않게 영롱하게 빛나는 골드 빛 패키지에 담겨있어, 특별한 날 친구나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고 전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