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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그니처 향 ‘코튼 머스크’로 완성하기포근하고 은은한 잔향으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어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3.2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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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꽃샘 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봄이 다가옴에 따라 외부 활동이 늘어나면서 메이크업이나 패션뿐만 아니라 향으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향기템에 대한 인기가 상승하고 지속적인 소비 행태가 이어지면서 유통 업계에서도 향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소비자의 취향을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코튼 머스크’ 향은 포근하고 은은한 잔향으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뷰티 제품의 대표적인 향으로 자리잡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향기로운 코튼 머스크 향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로션이나 향수 등을 꺼내기 전 단계에서부터 몸에 향을 입히고 싶다면, 샤워를 할 때 향 바디워시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더마비(Derma:B)의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워시 코튼 머스크’는 부드러운 이불처럼 포근하고 은은한 잔향의 코튼 머스크 향을 담은 바디워시이다.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식약처 지정 알레르기 유발 성분 25종이 배제된 알러젠 로우 향을 사용했다.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워시 1,000ml 코튼 머스크’>

또한 피부 pH와 유사한 pH5.5의 약산성 포뮬러가 잦은 샤워에도 노폐물만을 순하게 씻어내고 건조함이나 자극 없이 바디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 준다. 파라벤, 설페이트류 등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한 저자극, 무첨가 처방으로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온가족이 함께 사용하며 MLE® 보습과학 포뮬러가 거칠어진 피부를 정상화하고 보습을 유지해 주며,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이 깨끗하게 클렌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바디워시의 포근한 향기가 더 오래 남길 원한다면 샤워 후 바디 미스트를 레이어링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바디판타지의 ‘바디스프레이’는 수분감 있는 미스트가 골고루 분사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은은한 향이 올라오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피부 수분을 지켜주면서 향의 지속력을 결정하는 퍼퓸의 농도가 높아 향이 4~5시간 동안 유지되기도 한다.

<바디판타지 ‘바디스프레이 프레시 화이트 머스크’>

특히 프레시 화이트 머스크 향의 경우, 부드러운 머스크향과 프레시한 화이트 플로럴향이 믹스되어 깨끗하고 싱그러운 향을 선사한다.

코튼 머스크의 향이 일상 생활 중에도 오래 남길 원한다면 바디미스트에서 나아가 향수를 사용해 보자. 클린의 ‘웜코튼 EDP’는 갓 세탁한 섬유에서 나는 뽀송하고 포근한 향이 특징인 제품이다. 성별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한 ‘젠더리스 향수’이며,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기도 하다.

<클린 ‘웜코튼 EDP’>

지속 가능한 원료를 사용하며, 동물 착취와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고 식물성 원료로만 향수를 만드는 비건 향수라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내분비계 장애물질을 유발하는 프탈레이트와 여드름을 유발하는 글루텐을 완전히 배제하였기 때문에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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