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스타&모델
마녀공장, 브랜드 앰버서더 미노이 발탁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2.21 16:28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마녀공장이 MZ세대 대표 싱어송라이터 미노이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갈락’ 라인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하는 마녀공장의 광고 캠페인은 칙칙한 피부 톤이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피부 톤의 신’ 미노이가 피부를 구원해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캠페인의 메인 제품인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는 칙칙한 피부 톤을 맑게 케어하는 미백 광채 에센스로, 출시 이래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마녀공장의 11년 차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특히, 이번 영상은 전형적인 뷰티 광고의 틀을 깬 캠페인으로 위트 있는 캐릭터를 통해 제품과 브랜드에 새로운 매력을 전하며, 오는 2월 20일부터 마녀공장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노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가진 미노이와 마녀공장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하여 앰버서더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미노이와 함께 마녀공장이 전개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녀공장은 지난해 10월 색조 라인 ‘노 머시’의 론칭과 함께 스킨케어 라인 ‘브이 콜라겐’의 앰버서더로 강혜원을 발탁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새롭게 발탁된 미노이는 최근 웹 예능 ‘미노이의 요리조리’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MZ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손꼽히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마녀공장, 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댕냥이 에디션’ 출시
마녀공장, 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댕냥이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 취약계층 위해 10억원 상당 생활용품 지원
LG생활건강, 취약계층 위해 10억원 상당 생활용품 지원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