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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조함을 해결할 프리미엄 홈 케어 뷰티템열악한 외부 환경에 피부 장벽 무너져 건조해지기 쉬워, 예민케어 필요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2.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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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칸오일 ‘바디 버터/바디 수플레’, 달팡 ‘카모마일 아로마틱 케어’, 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풋크림’)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새해의 설렘과 봄이 찾아오는 듯한 기대감에 들뜨는 마음과는 다르게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로 고민인 사람이 늘고 있다. 환절기에는 낮은 습도와 차가운 바람 등의 열악한 외부 환경으로 인해 피부의 장벽이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피부 자연 보습 인자가 줄어들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이러한 피부 상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건조함과 예민함의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특별한 케어가 필요하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환절기 건조함을 해결할 프리미엄 홈 뷰티 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날씨로 인해 체온 유지를 위한 바디의 온도 변화가 심해지다보니 피부가 연약해지면서 쉽게 손상되는 예민한 상태에 놓이게된다. 이럴때는 평소보다 보습감과 영양감이 높은 바디제품을 사용해 특별히 관리 해 주는 것이 좋다.

모로칸오일(Moroccanoil)의 ‘바디 수플레’와 ‘바디 버터’는 비타민E와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아르간 오일과 시어 버터, 코코아 버터, 망고 버터가 피부를 더욱 탄탄하고 부드럽게 가꿔 주는 고보습, 고영양 바디 케어 제품이다. ‘바디 수플레’는 휘핑크림 제형으로, 번들거리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해주며, ‘바디 버터’는 버터 제형의 고농축 바디 크림으로 건조한 피부에 강력한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된다. 스파이시 앰버, 스위트 플로럴 노트가 조합된 모로칸오일의 시그니처 향으로 바디케어를 하는 동시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아이템이다.

환절기에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보습막을 형성해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

달팡의 ‘카모마일 아로마틱 케어’는 카모마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함유하여 건조함은 물론 예민한 피부의 진정까지 관리해주는 페이스 오일이다. 오가닉 아로마인 로마산 카모마일, 샌달우드, 라벤더 에센셜 오일과 비사볼론 성분이 블렌딩되어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해주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준다. 손바닥에 5방울정도 덜어내어 얼굴과 목 부위를 마사지해주면 끈적임 없는 텍스처로 바르는 즉시 흡수되어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며, 베개에 오일을 한 두 방을 떨어뜨리면 아로마틱 케어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겨울철에 유난히 거칠어지는 발 뒤꿈치는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노르웨이의 혹독하고 추운 날씨와 극한의 작업환경으로 인해 건조하고 손상된 피부를 갖고 있던 노르웨이 어부들의 보습 노하우에서 시작된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전 라인의 ‘인텐스 리페어 풋 크림’은 순도 99% 고농축 글리세린이 함유되어 심한 건조로 거칠어진 발 뒤꿈치를 부드럽게 개선시켜준다. 보습력은 풍부하지만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제형으로, 건조한 발에 풋 크림을 듬뿍 바른 뒤 수면양말을 신어주면 풋 마스크처럼 활용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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