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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국격 높이는 산업군으로 육성서경배 화장품협회장 2023 癸卯年 신년사..한국 화장품 세계화 지원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12.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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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대한화장품협회장.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계 움직임이 새해에도 지속된다.

대한화장품협회는 새해에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이 국격을 높이는 자랑스러운 산업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경배 회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사에서 “2022년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전과 혁신을 거듭하며 한국 화장품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오랜 팬데믹에 따른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K-뷰티가 마주하는 현실은 2023년에도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 문화와 K-뷰티에 대한 세계인의 높은 관심과 세상을 빈틈없이 연결하는 디지털 기술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라며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한국 화장품을 더 많은 국가의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회장은 “대한화장품협회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할 것.”이라며 “자랑스러운 한국 화장품이 세계 속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며 국격을 높이는 자랑스러운 산업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회가 지혜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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