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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티컴퍼니, 뷰티유튜버 '젤라'와 손잡아 젤러스 뷰티 브랜드 일본 유통 ‘로즈 프로젝트’ 독점 총판 계약 현지 마케팅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12.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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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우진 비지티컴퍼니 이사, 김병수 비지티컴퍼니 대표. 이지혁 젤러스 대표, 젤라 젤러스 크리에이터.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비지티컴퍼니(대표 김병수)가 지난 해 12월 23일 경기 영천동 본사에서 젤러스와 로즈 프로젝트 총판 계약을 맺었다.

젤러스(대표 이지혁)는 뷰티 패션 전문회사다. 이번 계약을 통해 비지티컴퍼니는 젤러스가 개발한 뷰티 브랜드 ‘로즈 프로젝트’를 일본에 독점 유통한다. 일본에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현지 마케팅을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전략이다.

젤러스 ‘로즈 프로젝트’는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 ‘젤라’가 개발했다.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클린뷰티 브랜드다.

젤라는 “장미의 수려함을 하나로 정의할 수 없듯 우리의 아름다움 역시 고정관념을 벗어나 다채롭게 정의해야 한다. 로즈 프로젝트는 뷰티에 대한 시선을 바꾸는 브랜드다. 개인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자유롭게 빛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로즈 프로젝트의 대표 제품은 △ 진짜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커먼 스킨 쿠션’ △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하는 올인원 클렌저 ‘비긴케어 클렌징 젤’ 등이다. 이들 제품은 MZ세대에게 신개념 화장품으로 호평받고 있다.

비지티컴퍼니는 일본 전문 수출 기업이다. 일본 물류부터 통관‧라벨링‧마케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과 일본에 전문 인력을 두고 오프라인 매장 관리와 온라인 브랜드몰 운영을 전담한다.

이 회사는 국내 브랜드 150여 개를 일본을 비롯한 해외 10개국에 유통한다. 경기 화성과 일본에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수출을 확대하고 나섰다. 설립 3년 만에 누적 매출 3백억 원을 달성하며 초고속 성장을 이뤘다.

김병수 비지티컴퍼니 대표는 “뷰티 인플루언서가 개발한 로즈 프로젝트를 일본 전역에 유통할 계획이다. 체계적인 해외 수출‧브랜딩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K-뷰티의 새로운 글로벌 도약을 이룩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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