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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겨울 추위, 건조해진 피부 위한 ‘피부 보습 지킴이’꾸준한 수분 공급 보습력 높여 피부 보호, 훼이셜 크림부터 미스트, 스프레이 세럼 사용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11.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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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거리를 예쁘게 물들이던 단풍이 지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코트와 패딩을 꺼내 입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초겨울을 연상시키는 쌀쌀한 날씨와 일교차에 한껏 예민해진 피부는 실내 난방과 건조한 공기로 피부 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건조한 피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피부 각질, 가려움 등 일상 생활에 큰 불편함을 초래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꾸준히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보습력을 미리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프리메라 ‘유스 래디언스 파워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건조해진 날씨로 메마르고 갈라지는 피부가 고민이라면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에 주목해보자.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사용 후 피부 수분을 2배 증가시켜 피부 속건조 고민을 해결해줌은 물론,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를 탄탄하게 케어한다.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유니크한 디자인의 한정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메이드 바이 라디오(MadeByRadio)’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겨울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쌀쌀한 날씨에 힘을 잃은 피부를 케어하기 위해서는 피부의 근본적인 힘을 강화하고 활력을 채워줘야 한다. 샤넬이 최근 새롭게 선보인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는 활성 성분을 고농축 포뮬러에 담아 다양한 효능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고농축 리페어 오일 세럼으로, 차가운 바람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겨울을 대비해 피부 영양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감각적인 오일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어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으로 사용 가능하다.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는 세럼 또는 페이스 오일처럼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스킨케어용으로 적합하다.

피부 장벽은 물론 탄력까지 한 번에 관리하고 싶다면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프리메라의 ‘유스 래디언스 파워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을 추천한다. 피부 장벽 개선부터 탄력까지 촘촘하게 관리해주는 파워 크림이다.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과 진정 효과를 선사해주는 것은 물론, 피부 탄력 관리로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더해 기존의 수분크림을 넘어선 효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한 콜레스테롤과 지방산, 세라마이드를 결합한 캡슐이 함유돼 효능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건강한 피부장벽 관리가 가능하다.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분 세럼을 찾고 있다면 달바의 스테디셀러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을 주목해보자.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세럼을 스프레이 형태로 개발해 고농축 세럼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산뜻한 피부 유수분 충전이 가능하다. 땅 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화이트 트러플’과 토코페롤을 황금비율로 배합한 달바만의 독자성분인 ‘트러페롤™’, 슈퍼푸드 아보카도 오일을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까다로운 이탈리아 비건인증(V-LABEL)과 저자극임에도 속보습, 속탄력 개선 인체적용시험까지 마쳐 비건 제품이지만 차별화된 기능성 효과를 선사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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