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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2022년 제19회 피부미용학술연구 임상발표회 개최피부미용 전문인들을 위한 임상 기술과 연구 논문 공유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11.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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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피부미용업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학술연구 임상발표회 시간이 마련되었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는 11월 22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22년 제 19회 피부미용학술연구 임상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각 지회 와 피부미용업 관계자 약 400여 명이 사례 발표를 듣기 위해 자리에 함께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날 오전 10시 40분부터 (사)한국피부미용사회 장정인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발표회는 약 3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본격적인 임상발표회 전에 조수경 회장은 인사말을 전하며 반가움을 나타났다.

조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전국 지방에서 참여해준 회원 여러분 감사하다. 건강한 모습으로 팬데믹 현상으로 3년만에 만나뵙게 되어 기쁘고 환영한다. 산업 발전을 위해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는 일은 중요하다” 라며 “화장품, 제품은 너무 많지만 임상이 나오지 않은 제품들이 너무 많다. 임상이 제대로 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은 피부미용인에게 위험한 발상이다. 제도가 탄생 이전에 임상발표회는 꼭 해야 한다라는 마음을 먹었고 시작을 한 것이 19회째다”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질 좋은 회장품이란 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는 것은 안심을 줄 수 있고 선별하여 쓸수 있는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훌륭함을 증명한다는 것이다. 산업체에서 현장에서 실무, 고객 맞이에서는 언제든지 검증된 제품, 임상데이터 있는 제품, 우리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뜻있고 실무에 활용하길 바란다. 여러분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검증된 제품임을 기억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제1 발표에는 ‘운드힐링 테라피의 접근법’을 주제로 압토솔의 김한호 대표가 발표하였다. 점심식사 이후에는 1시 50분부터 본격적인 임상발표가 시작되었다. 제2 발표는 품격이 다른 세계 최초의 HEMP 엑소좀 성형화장품 ‘시간을 거꾸로 하다’를 주제로 더클라세움 박형기 연구팀장이 발표하였다. 제3 발표는 ‘다이아셀 필링과 3/10Mhz 멀티 초음파를 응용한 피부적용 임상 사례 ㈜라이제르 정관석 대표가 발표하였다. 제 4발표는 알포유 테라피 ㈜휴먼드림 김모경 대표, 제5 발표로 자연이 선물로 준 맥반석 벧엘코리아 김현순 이사가 발표자로 발표하며 만은 피부미용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는 철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또한 임상결과가 우수한 업체를 선별해 매년 학술연구 임상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이날 발표회는 2019년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 5개 피부미용 산업체에서 참여하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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