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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피부관리 유수분 관리와 함께 자외선 차단제로민감한 피부라면 징크옥사이드 무기자차 선크림 추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10.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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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됨에 따라 야외 활동,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부쩍 증가했다.

요즘 같은 가을 날씨는 여름과 맞먹을 정도로 자외선이 높다. 가을은 여름에 비해 태양의 고도가 낮다 보니 상대적으로 뜨겁다는 느낌을 덜 받지만, 실제 가을철 자외선 UVA는 여름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럼에도 날이 선선하고 햇빛이 약하다고 생각해 자외선 관리에 소홀한 이들이 많다.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피부는 콜라겐이 파괴되면서 탄력을 잃기 쉽고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방출되면서 기미, 잡티 등의 색소침착이 일어난다. 멜라닌은 원래 외부 자극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유익한 물질이지만 과도하게 생성 활동이 이뤄지면 잉여 색소들이 기미와 같은 갈색 반점으로 침착된다.

얼굴에 생긴 잡티는 피부 표면뿐 아니라 피부 속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피부 속 탄력 섬유를 파괴해 피부 노화를 가속하고 방치할수록 색이 더 짙어지고 범위도 넓어지게 되면서 얼굴을 얼룩덜룩하게 만들 수 있다.

가을철 햇볕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피부 근본의 힘을 길러주는 유수분 관리와 함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민감한 피부라면 징크옥사이드 무기자차 선크림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징크옥사이드 무기자차 선크림은 물리적으로 피부에 막을 씌워 자외선을 튕겨내는 원리의 자외선 차단제이다. 피부보호와 진정에 효과적이고 다른 자외선 차단 성분 대비 자외선(UVA, UVB) 차단 범위가 넓은 것이 특징이다.

징크옥사이드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오가나셀 ‘바이오 액티옴 선스크린’은 무기자차 선크림임에도 백탁현상이나 뻑뻑함 없이 가볍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며, 오가나셀만의 독자 성분인 유산균 바이오 액티옴 ™ 을 함유해 보습과 피부 장벽 보호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기자차와 혼합자차에 비해 원물 특성상 오일리함이 없고 눈 시림도 없기 때문에 땀이 나는 야외활동하는 분들을 포함하여 테니스, 골프 라운딩, 등산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자외선 차단체 사용 후에는 이중 세안과 보습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칙칙함이 증가하므로 진정 마스크팩을 하거나 보습 제품을 사용한 뒤 비타민 C와 같은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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