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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사랑 파사랑]‘마이크로 파우더 파운데이션’ 신제품 발매식
  • 승인 2001.08.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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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사랑 파사랑이 지난 11월 17일 신라호텔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제품인 ‘마이크로 파우더 파운데이션’과 ‘언더 톤 라이트-업’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케사랑 파사랑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마이크로 나이즈 제법’이라는 신기술을 이용해 기존 파우더 파운데이션의 짙고 두꺼워 보이며 화장이 뭉치고 밀리는 난점을 해결한 제품. 마이크로 나이즈 제법이란 종래의 파운데이션과 비교해 평균 입자의 크기가 대단히 세밀하며 각 파우더 입자의 크기를 균일화함으로써 에몰리엔트 오일을 코팅, 입자 하나하나가 피부와의 밀착감을 높여주는 기능을 하는 제법으로 케사랑 파사랑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공법이다.

인사말을 통해 케사랑 파사랑의 구본극 대표이사는 “두꺼운 화장보다 투명하고 맑은 화장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개발된 이번 신제품은 특히 설문조사 결과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며 피부 고민의 주범으로 꼽히는 눈 밑의 ‘다크서클’을 커버해 보다 젊어보이게 해 주는 장점을 지녔다”고 말했다.

일본 본사 개발팀에 의한 상세한 제품설명 및 기술적 특징 소개와 함께 이번 발매식에서는 일본 케사랑 파사랑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고라’씨가 메이크업 시연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언더 톤 라이트-업’의 오렌지와 바닐라 베이스로 피부결점 보완 및 하이라이트를 강조해 주고 ‘마이크로 파우더 파운데이션’으로 마무리를 해 주면 뽀송뽀송하고 소프트한 느낌으로 종일 화사한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들은 서로 덧발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뭉치거나 밀리지 않으며 피부에 한 듯 안한 듯 밀착됨으로 인해 마치 새로운 피부가 새로 생긴듯한 느낌을 부여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예진 기자 / 사진 엄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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