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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2001년 영업정책 설명회 개최
  • 승인 2001.08.1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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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대표 안용찬)은 2001년 영업정책 설명회를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제주시 올림피아호텔에서 개최했다. 전국 200여명의 대리점주와 영업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책설명회는 내년도 영업정책 설명과 함께 분임별 정책토론회 및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시판시장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애경 화장품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대리점주, 영업사원 경쟁의식 고취와 회사와 대리점주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화장품 영업담당 최일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장환경에도 불구하고 애경 화장품 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리점주 및 영업사원에게 감사 드린다”며 “내년에도 회사와 개인의 발전을 위한 노력해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정책 설명회에서 최일 이사는 “회사와 대리점, 전문점을 하나의 끈으로 묶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한 뒤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포인트, 에이솔루션, 마리끌레르, B&F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도 일부 대리점이 가격을 잘 지키지 않아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내년에는 무엇보다도 가격 질서 확립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이사는 마리끌레르 서브 브랜드, 고기능성 제품 개발을 통해 이들 업체들과 동등한 경쟁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마리끌레르, 포인트, 에이솔루션, B&F 등의 브랜드별 강점을 살리는 서비스, 프로모션을 전개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통한 확고한 위치를 다져나간다는 전략이다. 대리점들의 안정적인 영업과 이익극대화를 위해서는 목표를 현실화하고 적정재고를 유지하는 한편 장려금 제도를 개선 90% 이상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전문점은 우량 전문점과 일반 전문으로 이원화해 선별 거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애경산업은 이날 설명회에 앞서 성원상사(김성태), 정민상사(서순석), 안산포인트상사(박주용), 인영상사(장화수), 대호상사(김향자), 북부지사(장경철), 경민상사(권윤태), 덕현상사(정덕화), 전주MC지사(김삼순)등 9개 우수대리점을 선정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1백50여만원의 상금과 판촉비를 시상했으며 설명회 직후 이어진 지역별 분임 토론회에서는 각 대리점주들은 가격 질서 확립을 위해 서로 신뢰를 가지고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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