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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모공관리 전문브랜드’ 집중육성
  • 승인 2001.08.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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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대표 안용찬)은 모공전문 화장품브랜드인 B&F를 집중 육성한다. 이를 위해 애경산업 화장품연구소 내에 ‘모공관리연구소‘를 별도로 신설하고, 소비자 503명으로 ‘품질평가단’을 최근 발족시키는 한편 신제품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애경화장품의 이같은 일련의 조치들은 국내 모공관리 전문화장품을 선도해온 브랜드로서 보다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B&F모공관리연구소는 크게 3가지 기능을 위해 운영되는데 △소비자의 모공고민 및 화장품사용에 대한 기초행동분석을 토대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며 △효과적인 모공관리법을 제시하는 모공미용연구 △모공관리 신성분 및 특화품목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해외연구소와의 co-work를 추진하는 연구 등 3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설된 B&F모공관리연구소는 최근 ‘Recellderm 503’이라는 모공관리 신성분을 개발했다. 이 신성분은 아미노코트, 플로로진, 올리고노 실리콘, 피토스핑고신, 세버스탑 등 5가지 성분의 복합체로 각각 각질제거, 피지분비 개선, 균 증식 억제작용, 탄력증진 및 모공수렴의 5가지 작용으로 작은 모공의 섬세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이에 따라 B&F에서는 Recellderm 503을 함유한 ‘모공 타이트 에센스’, ‘모공 타이트 패팅크림’과 비타민 성분과 곡물씨앗 성분이 모공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피부속 수분을 오랜시간 지속시켜 주는 ‘아쿠아 팩’ 등을 출시했다.

B&F는 또한 사이버 상에서 소비자 503명을 선발해 ‘품질평가단’을 발족했다. 이 평가단은 패션플러스넷(www. Fashionplus.net)을 통해 모공에 관심이 많은 타겟회원 503명을 추첨, 선발해서 평가단을 구성했다.

품질평가단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B&F에서 모공수축크림인 ‘모공타이트 패팅크림’ 정품을 증정하여 사용하게 하고, 이를 사용한 503명은 매일매일 피부상태를 B&F에 알리고 있다. 또 사용 중 궁금한 점은 B&F컨설턴트가 즉시 답변을 해주는 등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기획은 제품의 효과를 네티즌을 통해 검증받고, 이른바 ‘입소문’에 의한 소비자가 직접 써보고 권하는 제품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가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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