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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틸버리, 가을 베이스 메이크업 2종 출시모공과 결점을 메워 광채 피부로 만들어주는 브라이트닝 파우더, 컨실러 2종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9.2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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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롯데GFR이 전개하는 영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가 입체감 느껴지는 진주 광채 피부 연출이 가능한 베이스 메이크업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환절기인 가을철에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흐트러질 수 있다. 이럴 땐 무거운 질감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 보다는 가볍게 피부에 밀착되어 여름내 자외선으로부터 칙칙해진 피부 톤을 살려주고, 유분은 잡아주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적합하다. 이에 샬롯 틸버리는 모공과 결점을 메워주고 광채 피부로 만들어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샬롯 틸버리의 신제품 ‘에어브러쉬 브라이트닝 플로리스 피니쉬’는 레드 카펫 스타들의 진주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 브라이트닝 파우더로, 빛을 반사하는 라이트-바운스 테크놀로지와 펄 피그먼트의 듀얼 작용으로 칙칙한 부위를 밝혀 준다. 스킨 케어링 포뮬러가 장시간 화장에도 텁텁함이나 건조함 없이 피부 건강을 지켜준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샬롯의 뷰티 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강한 플래쉬에도 굴욕 없이 밝게 빛나는 인생 피부를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샬롯 틸버리의 베스트 파우더인 ‘에어브러쉬 플로리스 피니쉬’도 리뉴얼 출시했다. 에어브러쉬 플로리스 피니쉬는 1분에 1개 판매되는 럭셔리 프레스드 파우더로 고운 에어리 파우더가 모공과 결점을 메워 매끄러운 블러 필터 피부를 선사하고 유분을 잡아주어 첫 화장 그대로 오랜 시간 유지시켜 준다.

‘뷰티풀 스킨 래디언트 컨실러’는 뭉침 걱정 없는 가벼운 텍스처의 스킨 케어링 포뮬러로 피부에 밀착감 있게 피팅되며, 촉촉한 밤 텍스처가 장시간 무너짐 걱정 없이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유지해준다. 눈 밑, 이마, 코 옆 등 포인트 부위에 사용하면 위로 올려주는 듯한 페이스 쉐이핑 효과를 제공해 완벽한 입체 윤곽 표현이 가능하다.

샬롯 틸버리 관계자는 “샬롯 틸버리 메이크업 아티스트만의 뷰티 노하우를 담아 사진 찍는 것에 익숙한 요즘 트렌드에 적합한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피니쉬 파우더와 입체 리프팅 룩을 연출해주는 컨실러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베이스 메이크업 신제품 2종으로 마치 할리우드 배우가 된 듯 어떠한 각도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가을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샬롯 틸버리 신제품 2종은 오는 9월 30일부터 샬롯 틸버리 매장(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롯데백화점 인천점)과 온라인몰(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롯데온, 시코르 온라인몰, SSG닷컴, Hmall)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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