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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 케어 돕는 보습 아이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9.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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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가나셀 '바이오 액티옴 클렌저', 모스 '퍼즈', '리와인드'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환절기에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피부가 민감해지면서 트러블, 가려움증 등을 유발해 충분한 수분 및 영양 공급으로 떨어진 피부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올바른 세안법이 중요하다. 특히 장기간 마스크 생활과 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이후로 순한 성분은 기본, 미세먼지까지 씻어내는 강력한 세정력과 세안 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풍부한 보습력을 겸비한 제품이 잇따라 출시돼 눈길을 끈다.

촉촉한 수분 보습막 클렌저

건강한 피부는 약산성일 때 유수분 밸런스가 가장 안정적이다. 건강한 피부 표면은 pH5~6.5의 얇은 피부 산성막을 이루고 있다. 요즈음 같은 환절기에 알칼리성의 일반 클렌징을 사용한다면 산성막이 깨져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는 현상이 반복된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오가나셀 (oganacell)’ 바이오 액티옴 클렌저’를 추천한다. 피부의 건강한 pH를 지켜주는 약산성 저자극 클렌징 제품이다. 오가나셀 연구소만의 바이오 액티옴™ 성분 함유되어 피부 속 건강한 유익균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 피부 보호막 강화에 도움을 준다.

촉촉하고 향기로운 바디 클렌저

바디 피부 또한 손상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섬세하게 관리해야 한다. 모스(moss)의 핸드 앤 바디 워시는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과한 유분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동시에 뛰어난 보습 효과를 자랑한다. ‘퍼즈’와 ‘리와인드’ 두가지 향으로 취향에 맞게 향을 선택하여 향기롭고 효과적으로 피부 위의 잔여물들을 자극 없이 헹구어 준다. 또한 섬세한 향기를 담아 유니크하고 섬세한 무드를 선사하는 점 또한 특징이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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